중딩때 생각나네요..17년전이었는데..같은반 친구가 수업시간에 만화책봤다고 책이 찢어질때까지 책으로 수십번 또 다시 주먹으로..볼이 빠~알갛게 퉁퉁 부었던 그애생각을하면 어후..
근데 그땐 그렇게 맞아도 암말못했져.
부모 빽이든든한 애들은 물론 그런일은 겪을 필요도 없었지만,,그외는..선생님에게 거역한다는건 있을수없었죠.. 지금은 세상이 좀 달라지지않았나요?아직도 이렇게까지 무자비하게 맞을수있는건지.. 학생이 특히 잘못한건 없는것같은데..?!?!?
교육을 위해선 어느정도의 체벌이 필요하다는건 동감합니다만, 이건 오버네여 오버!!
선생으로서의 올바른 방법을 찾았어야하지않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