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성인이안된 17살 고등학교에 다니는 xxx입니다
제가 친구 생일날 놀다가
찜질방을 가게되었습니다 ㅎㅎㅎ
친구들과 컴퓨터와
게임을 하다가
밥을먹고 찜질방복을입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정수기에서 물을먹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전 깜짝놀래켜 주려고 가서
똥침을하려고 생각했습니다
나:받아라 ㅋㅋㅋ 똥침 ㅋㅋㅋㅋㅋㅋㅋ
보닌깐 어떤 아저씨였습니다 ...........
아저씨:욱
나: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아저씨:다음부터 조심해라
이일을 저지른뒤 뒤를보니 사람들이 다 웃고있더군요 ...................
참쪽팔려서 얼굴이빨개져 도망갔습니다 ,............
다음부턴 조심하겟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