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광주 광역시 서구 xxx동 찜질방에서

남주짱 |2009.02.26 16:51
조회 81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성인이안된 17살 고등학교에 다니는 xxx입니다

 

제가 친구 생일날 놀다가

 

찜질방을 가게되었습니다 ㅎㅎㅎ

 

친구들과 컴퓨터와

 

게임을 하다가

 

밥을먹고 찜질방복을입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정수기에서 물을먹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전 깜짝놀래켜 주려고 가서

 

똥침을하려고 생각했습니다

 

 

 

나:받아라 ㅋㅋㅋ 똥침 ㅋㅋㅋㅋㅋㅋㅋ

 

 

보닌깐 어떤 아저씨였습니다 ...........

 

아저씨:욱

 

나: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아저씨:다음부터 조심해라

 

이일을 저지른뒤 뒤를보니 사람들이 다 웃고있더군요 ...................

 

참쪽팔려서 얼굴이빨개져 도망갔습니다 ,............

 

 

 

 

 

 

 

 

 

 

 

 

다음부턴 조심하겟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