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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자에게 "조그만 토종이 감칠맛 있어" ㅋㅋ

여성비하의... |2009.02.26 16:55
조회 2,222 |추천 0

핫이슈 됐군요 !! 

ㅋㅋㅋ

겸사겸사

미니홈피 공개해요.

구경 하시고 네트 친추해 주세요 ㅋㅋ

 

www.cyworld.com/kmh09

 

kim56867@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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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총장님께서는 풍류를 좀 아시는 것 같습니다.

여제자에게

"이렇게 생긴 토종이 애도 잘 낳고 살림도 잘한다"

"요렇게 조그만 게 감칠맛이 있다"

ㅋㅋㅋ

ㅠㅠ

웃어야 하나요 울어야 하나요.

이명박 정부 1주년 기념 강연회에서 말 했죠.

대통령에게 잘 보이겠다고 까불었다가

망신 만 당했네요;;;

 

 

우리의 영웅 진중권!! 할 말은 한다.

그는 중앙대 교수임에도 불고, 총장께 할말은 합니다.

“이상한 사람들 모인 자리에 제자 데리고 나가 욕 보이고,

희희덕거리며 성희롱이나 하고 앉았고...”

이게 끝이 아닙니다.

"제자를 관기 취급하다니"

이어 "넌 맛 갔다"ㅋㅋ

속 시원하죠. 정말 독설의 달인입니다.

오히려
"자르세요. 잘릴 테니까. 아, 짜증나 정말..." 

의 발언이 시시하게 느껴지네요 ㅋㅋ

 

 

중대 총장 바로 해명 했습니다.

"키 작은 사람이 전통음악에 더 잘 어울린다는 의미였고,

감칠맛은 소리를 지칭한 것"

장난 합니까. 이 돼먹지 못한 변명에 누가 속나요;;

중대생들 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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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맞아|2009.02.26 17:12
중대생들 모하냐 ?
베플앓하|2009.02.27 12:33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자르세요. 잘릴 테니까. 아, 짜증나 정말..." 이부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짜증난거같네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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