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됐군요 !!
ㅋㅋㅋ
겸사겸사
미니홈피 공개해요.
구경 하시고 네트 친추해 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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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총장님께서는 풍류를 좀 아시는 것 같습니다.
여제자에게
"이렇게 생긴 토종이 애도 잘 낳고 살림도 잘한다"
"요렇게 조그만 게 감칠맛이 있다"
ㅋㅋㅋ
ㅠㅠ
웃어야 하나요 울어야 하나요.
이명박 정부 1주년 기념 강연회에서 말 했죠.
대통령에게 잘 보이겠다고 까불었다가
망신 만 당했네요;;;
우리의 영웅 진중권!! 할 말은 한다.
그는 중앙대 교수임에도 불고, 총장께 할말은 합니다.
“이상한 사람들 모인 자리에 제자 데리고 나가 욕 보이고,
희희덕거리며 성희롱이나 하고 앉았고...”
이게 끝이 아닙니다.
"제자를 관기 취급하다니"
이어 "넌 맛 갔다"ㅋㅋ
속 시원하죠. 정말 독설의 달인입니다.
오히려
"자르세요. 잘릴 테니까. 아, 짜증나 정말..."
의 발언이 시시하게 느껴지네요 ㅋㅋ
중대 총장 바로 해명 했습니다.
"키 작은 사람이 전통음악에 더 잘 어울린다는 의미였고,
감칠맛은 소리를 지칭한 것"
장난 합니까. 이 돼먹지 못한 변명에 누가 속나요;;
중대생들 뭐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