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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들의 수다> 헐리웃에서 리메이크?!?! 더 화려한대??

원빈 |2009.02.26 19:41
조회 442 |추천 0

<킬러들의 수다> 헐리웃에서 리메이크?!?! 더 화려한대??

 

이름들이 익숙한 영화는 간혹 있었지만 소재까지 비슷한 영화는 처음인 것 같다!

하지만 알고 보면 너무 다른 두 영화를 한번 파헤쳐보자~!.

<킬러들의 수다>vs <킬러들의 도시>


캐릭터비교부터 해볼까??

두영화 모두 보기만해도 눈이 즐거워지는 완소 배우들로 구성되었다. 그래서 초반부터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지~ ㅋ 섹시함부터 귀여움까지~!! 각자 다른 컨셉의 캐릭터들로 구성되어 각각의 개성을 아주 잘 살려주었다.

 

신현준 & 랄프 파인즈

둘다 팀의 리더이며 냉철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수많은 사람들의 살인을 의뢰해 오는데

왜 의뢰를 하는지 알려 하지도,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자신의 일에 열심히 일 뿐이다.

다만 영화성격에 맞게 시니컬하면서 코믹한 신현준, 그리고 날카롭고 거친 느낌의 랄프 파인즈

둘의 성격은 비슷하지만 스타일이 조금 다르다.

원빈 & 콜린파렐

핸섬한 얼굴!!! 순진하지만 뭔가 섹시함이 풍기는 모습이 닮아있다 잇힝><

극중에서 둘다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이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킬러임에 있어서는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재영&브렌단 글리슨

둘 다 묵묵하게 조용히 일을 처리하는게 특징! 의리는 당연하고~!

그렇게 비슷하진 않지만 얼추 느낌만 비슷하다. ㅋㅋㅋ

브렌단은 정직하고 이미지에서 풍겨나오는 굵직한?? 느낌이랄까!

콜린 파렐의 잘 챙겨주는 편이다. 정재영은.. 원빈을 많이 챙겨주던가??ㅋㅋㅋ

 

영화 속으로 퐁당 빠져보자~ (약간 스포가 될 수도?? 후후)

<킬러들의 도시>는 장르에 코미디가 들어가서 웃음코드가 예측되었었다.

하지만 장진 특유의 코미디는 억지 웃음이 아니라 아차 싶을 때 빵빵 터트려주는 뭔가 있다!

<킬러들의 도시>도 킬러 액션영화 이긴 하지만 영상들을 보니 마냥 인상쓰고 진지한 스토리가

아니라 인간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는 듯 했다. 예를 들어 <킬러들의 수다>처럼 전혀 어울리지 않는 상황에 던지는 한마디. 아니면 너무 진지한 얼굴로 얘기하지만 왠지 코믹한 느낌?

액션은 강하게 하지만 감정은 가볍게 ~ 즐길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다.

 

“엇! 모야!! 왜 난 빼!!! 다죽었어~~~!!!”

다혈질 폭탄담당 하균씨는…미안하지만 비슷한 사람이 없네요 ㅋㅋㅋ

 

조금 더 강한 액션과 해외판 완소남들이 보고 싶다면 주저하지 마시길 ~~~ 각자 캐릭터들이 개성에 맞게 열연한 두 영화 비교해보며 재밌었던 것 같다~ 킬러들의 수다가 여성들이 더 선호했던 영화라면 이번엔 남녀모두~ 관람하기 적당한 영화 같다~ㅋㅋ 지켜보겠어~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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