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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1주째

강호사마 |2009.02.27 09:12
조회 767 |추천 0

올해 2학년 올라가는 대학생입니다.

 

제가 평소 알바할 시간이 없어서 겨우 평일에 야간알바 구하는 편의점 있길레

 

면접본다고 전화했습니다. 면접 보러가는데 점주분이 없고 알바 하는 여자분이

 

저에게 카운터 일을 가르쳐주더군요. 바코드 찍는거 물품 분배하는거

 

물품 유통기한 검사해서 지난거는 폐기처분후에 먹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했죠. 현재 10일동안 하고있는 중인데...

 

폐기품 김밥,우유 먹었습니다. 근데 옆에 치킨,돼지고기,족발,핫바 등

 

있더라구요. 그 물품들은 반품해서 먹으면 안된다고 교육을 못받은 상태입니다.

 

전 당연히 먹어도 되는줄아고 바로 폐기처분후에 시식했죠.

 

그게 한...3~4만원 될겁니다. 그런데 한 2~3일 후에 사장이 반품하는 제품을

 

뒤늦게 말하는겁니다. 음료도 제가 하나 먹었거든여,.한캔에 6천원하는걸..

 

유통기한이 2월 2일까지길레 엄청 지나서 그냥 먹었죠

 

근데 그걸 물어내야한다고 하네여.. 전 교육받을때 유통기한 지난것 중에 반품하는

 

거는 절대 먹으면 않되는걸 교육 받지 않은 상태에서 말이죠..

 

참 저로서는 어이가 없습니다. 점주가 미리 말해서 알려주던지 왜 뒤늦게 알려줘서

 

그걸 물어주게 만드는지.. 오늘 그만두고 지금까지 한것 알바비만 챙기구 그만하려는데요

 

이 편의점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Fxxxxx Mart 인데 참...

 

홈피들어가서 대표번호로 전화했는데 상담원이라 해놓고 그런 부분은 점주하고 상의하라

 

네요...기본 시급도 4천원이라고 당당히 적어놓고서는 점주하고 상담하라니..상당히 무책

 

임하고 알바하는 사람으로써 찝찝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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