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일 마다 국기 계양하고
군복무도 나름 빡신데 다려오고
태극기만 보면 가슴이 웅클한, 나름 애국심 강한
아직 너무나도 젊은 나이의 26살 청년입니다.
TV뉴스와 인터넷을 보기만 하면, 안그래도 나라가 힘들어서 서로 힘을 합치자 마음을 하나로 뭉치자..
그런데 정작 이런것들을 주도하고 이끌어 가야할 나라의 首長들은 쌈짓거리나 하고있네요.
한두번이야 참을 수 있지만;
어제 2월26일 100분토론.. TV를 보다가 소주한잔 하기는 처음이였습니다..ㅜ
안그래도 취업안되는데 여기저기 지치는 기사꺼리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