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의 이야기입니다. 결론은 그친구가 유부남과 결혼전제로 사귀었다는거예요.
물론 그유부남은 자기의 결혼사실을 숨겼고요.
친구가 올봄에 결혼을 약속하기로하고 남잘만나왔는데 그남자가
갑자기 행방불명 연락두절상태예요.
수소문해서 나중에 알아낸결과 유부남에 애까지 있었던거죠.
다들그러겠지요.어떻게 유부남인지 몰랐냐고.하지만 제가봐도,누가 보더라두
정말믿을수있는 그런사람이였거든요 어떤남자를 만나든지
의심을하고 만나는 사람이 어딨겠어요.모든걸 다믿었겠죠.
결혼사실은 가족친지들 주위 친구들 모두알고있어요.
한달정도 연락안되던그남자가 어제 메일한통이 왔는데 자길 잊고
다른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래요.
그친구는 충격으로 지금 아무일도 못해요.
이런경우 혼인빙자간음죄가 성립이 된다고 보는데 과연그런지 ...
그렇다면 어떻게 고소준비를 해야되는지 좀 알려주세요.
저희들이 가족들 모르게 처리하려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지금당장 고소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하루빨리 도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