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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의범위

손녀딸 |2009.02.28 14:46
조회 226 |추천 0

저희 할머니께서 다리골절로 강동**병원에 장기 입원중이십니다.
약간의 치매기도 있으십니다.
짧게나마 볼론으로 들어가자면..
2월 27일 근무중이 여사님께서 ( 연변분)  할머님 목욕을 시키시고 휠체어에 옮긴후 잠시 한눈판 사이에 할머니꼐서 휠체어에서 넘어지셨다. 라고 진술하셨지만 (유선상) 저희가 가봤을당시 상황을 정말 말도못하게 놀랐습니다.
왼쪾이마쪽이 정말 너무도 심하게 부엇고 멍들고 , 단순스치면서 잠깐 바닥에 머리를 찧은게 아닌상처였습니다.
그러다가 돌아가셨기라도 했다면..정말 끔찍합니다.
여사님왈. 몸에 로션바르려고 목욜후 휠체어에 옮긴후 옷을입히고 잠깐 로션을 집는사이 여사님어꺠를 스치면서 바닥으로 떨어지셨다... 라고 하시는데.
나중에 간호사오시더니 현장에 없었는데 마치 있었던사람처럼 말을 하시더군요.
잠깐 한눈판 사이에 그랬다. 모좀 집다가 그랬다.여사님 어꺠를 잡고 있엇는데 잠깐 돌아본 사이에 어꺠를 스치면서 살짝 넘어지신거다.
말이 안되서 왜 로션을 바르는데 옷은입혀놨었냐.. 어꺠를 스치면서 넘어졌다면 지금 나이가 90을 향해가시는 노인이 어떻게 머리 이마만 바닥에 먼저 닿을수가있냐..(다른덴 멀쩡합니다)
손바닥이나 무릅이나 어딘가 하나 흉터라도, 멍이라도, 골절이라도, 있어야 하는게 아닙니까..?.
그렇게 물어보니 계속 말을 못하시고( 당시목욕시키셨던 연변여사님)  간호사말에 꼬리말만 달고 입만 어물쩡거리는데 정말 속타죽을뻔했습니다.
그정도 이마가 부은정도는 왠만큼 세면바닥에 세게 부딪히지않고선 부을수가 없습니다.
 내용이 길어졌는데 결론은 그병원의 정확한 명( 병원명은 강동**병원. 강동**요양원. ) 기타 명을 많이 쓰고있고 어떤시스템인지. 젤 중요한건 그 연변분의 수료증이나 자격증 문의 입니다. 제가볼땐 그분 무자격인분 같습니다. 교육도 없으시고..아니 한국말도 잘 못하는데 수료증은 어떻게 취득하셨을까하는 생각에 의문이 듭니다
여사님들 편하자고 노인분들 손이나 발 묶어노시고 소변마려운데 불러도 대답없고 옷에 결국 소변지르게 하고 보호자없을시 노인분들에게 소리치고 불러도 대답안하고 자기네들 밥시간떄문에 노인들 밥 빨리 잡수게하고 그냥 먹기싫어~ 이러면 진짜로 밥 치워버리는 이 병원의 시스템에 대해 알고싶고 자격증 문의 하고싶고 파헤치고싶습니다.

여사님들의 행동내용은 저희 할머니한테만 하는게 아니라 거기 잣은병문안으로 가서 보고느낀 제 느낌입니다. 6인실의 6인노인분들에게 전부 하는 행동 들입니다.

첨엔 많이 놀랬어요. 지금은 오히려 보호자인 우리가 눈치를 보져... 우리 환자한테 나중에 못할까봐..노심초사 안절부절 ..전전긍긍 하죠.. 직접그런병원에 환자가 없는 분들은 이해못하실겁니다..기타 많은 불만이 있지만 대놓고 병원사람 감싸고 무조건으로 아니라는식으로 말하는 병원측.. 문제 있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수료증 꼭 밝혀 내고 싶습니다!!

어디서 어떻게 문의를 해야하는지..참 난갑하고..

솔직히..할머니 이마를 본순가..어머!!  #%#@$# 순간 욕나왔지만..

결국 마직에 드는생각은...... 돈이야...돈이 문제야..우리가 돈이 없어서....

6인실에 4~5분의 노인에 여사님은 2분이시니까요.격일로 근무하고..우린 그분에 의지하고 믿고 맡기는수밖에 없지요...

정말 부모나 할머니 할아버지 요양원같은 시설에 계신분은 아실꺼예요...

정말 돈만 있으면 1:1 여사님 쓰고싶죠.. 다 돈이지만...

병원에서의 간호나 봉사현실은 정말 우리가 생각 하는거 하곤 정~~~~~말 다릅니다.

지금 제 나이 31 미혼이지만.. 할머니와 같이 산 정도있고 앞으로 우리부모님 생각에..

정말 맘이 아프고 짠합니다...

집에오면서 엄마 말도.. 나도 저렇게 될텐데... 하면 흐느끼는 모습에 저도 속터지고 답답하고 당췌 손을 쓸수있는 방법이라곤 없으니....

정말 속상해서 어디다 하소연해도 답도없고..

네트판에 함 올려봅니다...

여려분들의 지식과 조금이라도 해결할수있는 현명한 댓글을 여러분들은 주실거 같아요..

지금 우선 보건복지부에 민원만 제출한 상태지만 결국 다 같은 편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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