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21살 남자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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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후 5시경에 잠들었는댕....
제가 어느모텔 여자친구와 살고있는겁니다...
모텔에서 이제 나갈려고 하니 주인집 아주머니께서
불이 낫다고 빨리 짐싸고 빨리 피하는게 좋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잠시 내려가서 얼마나 불이 났는지 내려가봤는대요 ..
옆에 건물이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다시 돌아가서 짐싸려고하는대 발밑에 금반지가 밝혔습니다.
그래서 한개를 줍고.. 짐을 막싸기 시작하는대 어디서 많이 본 누나 2명이 짐 싸겟다고
도와주는겁니다.. 짐싸고 있을때 막 남자분들도 한 대략 5명정도 왔습니다..
필요한건만 짐싸고 또 싸고 하는댕... 갑자기 불이 꺼졌다고 빵빠레가 울렸습니다..
저는 이제 다행이라고 마음놓고 짐다시 풀고 저를 도와준사람에게 밥을 사줄려고 했습니다.
저는 그러자 돈이없자 아까 금반지 주웠던곳으로 친구들과 갔는대...
아까 금반지 주운 위치로 오니깐 금반지 금팔찌 금악세사리 금귀고리 금월계관 엄청 수두룩 했습니다.
친구들 몰래 줍다가 한녀석이 저 따라 와서 저따라 줍는것입니다.
한참 줍다가 전 들기 힘들정도 제품안에 끼고 있었습니다.
이게 어떤꿈일까요 해몽부탁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