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답까지 공개후 다음문제로 넘어가겠습니다~^^

눈치게임 |2009.03.01 04:39
조회 10,640 |추천 0

기숙사 생활을 하는 A군은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서 아침 7시에

 

식당의 음료수 자판기에서 돈을 넣고

 

게토레이를 뽑았다.

 

그런데 A군은

 

"이런. 매일 6:30분이면 채워지던 음료수가 오늘은 채워지지 않았군"

 

이런 말을 했다.

 

과연 A군은 음료수가 채워지지 않은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눈치게임|2009.03.01 05:03
밑에 초쉽네님께서 28일에 대해 여쭤보셔서 그것좀 생각하느라...ㄷㄷㄷㄷ 정답 공개들어갑니다 자판기는 음료수가 없으면 매진이라는 불이 들어오게 됩니다. A군이 7시경에 게토레이를 뽑고 나서 6시30분경에 음료수가 채워넣어지지 않은걸 알았으니 게토레이를 뽑자마자 게토레이의 매진 불이 들어왔습니다.
베플Mclub|2009.03.01 17:02
보통 자판기 안은 냉장실 처럼 음료수 들을 차게 보관하게 되어 있지 새로 채워 넣었다면 미쳐 시원해 지지 않은 음료수가 나왔겠지만 충분한 시간동안 자판기에 있었던 게토레이는 충분히 시원했던 거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