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ㅋㅋ 저 톡 됐어요 > <
솔직히 글 올려놓고서, 역시 난 글재주가 없어...ㅠ
톡은 아무나 되는게 아니야~ 하고..조금 풀 죽어있었는데 ㅋㅋ
톡 되서 너무 기뻐요. 감사합니다.
그리구 악플안달구 다들 ^^ 좋은 글만 코멘트 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아직은 세상이 따뜻한 거 같군요 ㅋㅋㅋㅋ
무튼 감사드리구요! 소심하게....;
싸이 공개 할게요. 와서도 ^-^ 악플없이;;봐...주실꺼죠 -ㅅ-
이곳이랍니다 ^^ ; 아 놔 폴더명 신잔디라고 해놧는데 - -
악플..신경쓰이네욥 ㅋㅋㅋㅋㅋㅋ 그럼 다들 만나서 반가웠어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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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스물세살된 어여쁜 처자랍니다 - -;ㅋㅋㅋㅋ
오늘만 판 두번째로 쓰네요 ^-^;;;ㅋㅋ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삘 받아서 몇글자 적을께요 ^-^
저희 엄마는 64년생 용띠신데...
정말 일년일년..지날수록.. 소름끼칠 정도로
얼굴이 너무 동안이라는 거죠. - -.이건 무슨 엄마만의 동안병;;;일까?
아님 제가 딸이라 ^^우리 엄마 안 늙어 보이는걸까요?ㅋㅋㅋ
거기다가 보아까지 닮으셨어요. ㅎㅎ 성격은 효리쉬 ㅋㅋㅋㅋㅋ
몇일전엔 보아 사진이 톡에 떴는데 아빠가 그걸 보시곤,
'엄마 사진이 왜 여깄냐?' 하실 정도로....(아님 아빠마저; 객관적이지 못한걸까;ㅎㅎ)
많이 닮으셨어요 ^^ 밑에 사진 첨부 들어갑니다~`
저희 엄마 예쁘게 봐주세요! ^ㅡ^
2008년도 피서가서 백군이 되어버린 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