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연속극인 "아버지가 최선의 길을 아신다."
(Father knows best)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배우 로버트 영(Robert Young)이 자신의 십대
딸에게 질문을 받았다.
"아버지는 TV에서 골치 아픈 가정 문제들을 척척
해결하시면서 어째서 집에서는 바보처럼 엄마
치마만 붙잡고 다여요?"
영씨가 딸에게 대답했다.
"TV극에는 좋은 대본 작가(Script writer)가 있기
때문이지."
우리 믿는 사람은 위대한 대본 작가를 두고 있습니다.
창조자요 섭리자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내 인생의
대본을 써주신다.
****아침향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