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엄마 눈길에 다치셔서 병원입원하실동안 시아빠 식사수발 들던 아줌마입니다 ![]()
봄이 만발함서 시엄마도 쾌차하시구 퇴원하셔서 저 이제 자유부인됫습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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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넘 바쁘고 힘들어서 네이트 결석을 많이 햇어요
저번글에서 저희 신랑의 형이 호주에 계시는데 올 4월에 결혼을 한다구 올린 글 기억나시죠 ?
며칠전 부모님과 저희들 그리고 아가씨가 호주행 뱅기표를 끊엇습니다
우리부부만 뱅기값이 166만원이 나오눈군요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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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울엄마가 오늘 삼십만원을 입금하셧네요 ![]()
호주갈 옷 좀 빡세게 차려입구 십만원은 거기 부주금으로 드리라구 ....
(걍 나 다 주지 흐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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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시엄마께서 남편 디카 40만원(할부금)주시면서 호주에서 예단비 오면 우리에게 뗴어주신다구햇죠 (저와 시엄마사이에 돈 문제는 없어요 )
사돈이 사돈쪽 행사에 부주금을 주는것은 들어본적이 없네요 제가 몰라서 그런가요 ??
열분중 그런 사례가 있으신 분 있나요 ?
그리고 호주결혼 신부는 (저의 형님이 될분) 저보다 나이가 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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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남편 연하이고 형보다 일찍 결혼을 해서 제가 호주의아주버니보다 나이가 많아서 형님소리가
쉽게 나올꺼 같지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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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철판깔구 " 형님~~~ "해야 할까요 ??
저 인상구겨질꺼 같아요 " 윗동서 "라는 말은 안되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