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호선을 애용 하는 23세 남아 입니다~
오늘도 룰루 랄라.... 럭셔리한 전철을 타고 친구를 만날려고 어김없이
녹색라인을 이용했어요...
역을 빠져나오기전 볼일 처리하고 거울 봐주는 센스를
발휘하고자 화장실에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바지를 내리고 ...
볼일을 보는데..
눈길을 앞에만 주기가 심심해.. 제 우측을 살짝 봤지요..
근데 @,.@;;
빨간 옷입고 푹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까지 쓴 왠 아저씨가..
마치 자기 물건을 자랑하듯 좀 많은 공간을 두고 발사 준비상태를 유지하고
계시는 겁니다..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이지 하고 생각하며.. (본능인지..;;)
살짝 아저씨와 내것의 사이즈를 비교하며 승리의 미소를 지었지요~ 음하하하.. - -v
(변태는 아니예요 ㅠㅠㅠ;)
근데 갑자기 아저씨의 Ms.hand가 아저씨의 물건을 자극시키고 있는 겁니다.. ;;
낌새가 이상해서 전 한 걸음 더 나아가 일을 계속 진행 시켰죠.. 근데
세상에..
그 빨간옷 아저씨가 자신의 우측에 있는 아저씨의 물건을 노골적으로 보며
ms.hand를 바삐 움직이시는 거예요 ㅠㅠㅠㅠ
그 우측아저씨는 얼굴만 막 구겨지시고..,.
그렇습니다~ ;;;;;;
DDR 아저씨는 남자의 물건을 보면서.. 느끼시는듯 보였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기분 x 같더라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저 한걸음 더 나아갔길래 보여주진 않았지만..
당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으앙~ 으앙 ~~ 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
저는 어서 일을 마치고 혼자 덩그라니 발사준비만 하고 계시는 DDR 아저씨를 뒤로 한채
거울도 안 보고 그 자리를 빠져 나왔습니다..
남자분들도.. 조심해야 할 세상이 온 거 같아요~ ㅠㅠㅠㅠㅠ
여러분들은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