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마치고 난똥이너무마려웟다.
근데 변기가 막혓다
난 정말 한시가 급햇다.
이마에 식은땀과 온갖 머리속에는
똥을 밀어내야겟나는 생각뿐.
하지만 뚫어뻥은 이미 자신을 지탱하지못하고
부러져버렷고,
난 30초동안 생각햇다
세탁소에 맡기면 주는 옷걸이를
리폼하여 특수제작하여 변기에 이물질들을
공격했다. 1차공격실패다.
식은땀은 더해져 가고,
엉덩이에 식은땀으로 팬티가 젖어가는상태였다.
난 미친듯이 정신병자 증상이 일어났고
침착하면서 주위를 살폈다.
냉장고를 열자
내가 먹었던 물 2.0리터, 코카콜라 라이트 페트병이
문득 뚫어뻥과 흡사한 모양을 하엿다.
비슷하게 만들었다.
수동적으로 테크놀리지를 완성시켜야햇다.
내가 입을 댄 페트병의 입구와 변기와 알맞는 크기를
잘라내어 압력을 최대한 막아내고 내손은 뚫어뻥의
막대기의 역할을 하였다.
이제 흘러내리는 이마의 땀들과 함께 전쟁을 선포하였다.
손을 피고 눈을 딱 감고 어차피 내똥인디
더럽다는 고정관념을 뚫고 페트병의 입구를 봉쇄 시켯다.
내손은 피스톤의 역할처럼 0.5초의 스피드로
마구 공격을 하였다.
하느님은 날버리지 안았나.?!
순간 똥물이 급성장으로 도망치고 있었다.
뚫어뻥보다 몇배 쎈 압력으로 난 결국
그들의 공격을 막아내며 승리하였다.
난 마무리로 확인작업에 들어갔다 .
물을 내리는 버튼을 누르자 마자 언제 있었냐는듯
맑고 순수한 천사같은 영혼의 소유자들의 물들이 날보며
웃어주고 있엇다.
난 깔끔하게 내 마지막 공격으로
못다한 똥과 담배한모금으로 쓴 웃음을 지었다.
똥이마렵지않앗다면 뚫지 못햇다
오늘 내가 먹은 음식에 감사한다.
내손은 똥냄새로 가득찼다..
테리똥으로 막힌 변기 하수구 다뚫엇다
기분 최고다 ㅅㅂ.....
너희들은 이심정모른다
내가싼똥과 온갖 잡사마가 들어간
그곳을 내가 뚫엇다구.
아놔 지금 미칠듯이 기분 최고다.
무슨 로또당첨된기분이네 ㅋㅋㅋㅋ
막히면 나한테 도움요청해라 다뚫어버릴테니까
오늘따라 밤이 유난히 아름답네
미쳐블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