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중국에서 근무한지 3년 되가네요...
저는 처음 근무할때부터 한국월급에 마추어서 받아서
20000위안 정도(월 280만원) 받았는데요 (그 당시 환율로 따지면 연봉 2800만원정도)
지금 환율로 보니...연봉이 5000만원이 넘게 됬네요...
저도 한국에 가능하면 빨리 돌아가고 싶어서 언제 돌아갈까만 생각했는데...
지금은 돌아가는게 점점 두려워 지고 있네요...
지금 받는만큼의 월급 받는 직장 찾기도 쉽지 않을거 같구요
휴~~~~~
하루 하루 어떻게 할까 고민중입니다
제가 맏고 있는 일이 해외 영업이라... (특히 한국쪽)
환율때문에 한국에 수출도 정말 힘들고... 회사에서는 압박 들어오고.....
제 생각에는요...
가능한한 버틸 수 있을때까지 버티다 한국에 들어가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은 몇달이라도 더 벼텨서... 중국돈 가지고 한국 들어갈려구요
그게 본인을 위해서도 좋고 애국하는 일이라 생각이 되네요
그럼 현명한 결정 내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