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지난번의 억울한 일을 올리고
두번째 작을 쓰는
'낙천님아팬'
입니다
즐감 해 주시고 응원좀 해줘요!!!!
ㅋ
ㄱㄱ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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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내 띨빵한 친구를 소개 할려고 한다.
그놈은 반에서
힘이 3번째로 세다.
근데 좀 띵빵하고 시비를 잘건다
재수없는 새끼....
하지만 착한놈....
그놈은.....
웃기다.
그럼 이야기를 들어 보라.
part.1,,,,,,,,,, 콧물
그놈은 우리 애들이랑 같이
아니.
우리반에서 힘쎈애들이
그놈이랑 합쳐서 3인데
그 셋다 착하다.
그 셋이서
체육 끝나고 물싸움을 했다
식수 대 에서-.-
"야.... 물쌈 함 뜨자"
"ㅇㅋ!!! ㅆ ㅣ 방구... 디쟈쓰~"
"나는 2라운드ㅋㅋ"
"야.... 종치면 우짤라고 그루냐."
"ㄱㄱ ㅅ"
씹혓다....
"간다!!!! 디지라!!!"
"우아!!! 신발!!"
딩동댕동~
"헉!!! 종쳣다!!!"
"다음 사회 시간 인데!!!1"
"사... 삽됫다."
"걍 하다 가자"
결국... 구경도 계속하고 전쟁도 계속했다
그.런.데!!!!
그 쌈3 번째 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물을!!!!
지 명치 까지 좍 늘렸다.
계속 늘어 났다
흥!!! 하며 들이 마시는데...
조카 빠르다!!!!
여하튼....
웃겨 죽는줄 알았다.
그 이외에도
침을 흘리고
물을 입 안에서 흘리는 둥
더러운 일을 하곤 했다
그때마다 난
웃었다...
참고로 내웃음 소리는....
옆에서 들으면 웃음 소리 때문에 웃는다.
ㅋㅋㅋㅋㅋㅋ
어쨋든.
그땐 즐거 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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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입니다~
재밋으셨는지용.
그럼.
다음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