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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군, 광고계에서도 `Call me`…소지섭 이어 `드레스투킬` 모델 발

jetty |2009.03.05 13:56
조회 1,298 |추천 0

태군, 광고계에서도 `Call me`…소지섭 이어 `드레스투킬` 모델 발탁



 

 

 

`Call me`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수 태군이 소지섭의 뒤를 잇는다.

소지섭이 모델로 활동했던 EXR와 패밀리 브랜드인 글로벌 데님 브랜드 `드레스투킬`의 전속 모델로 발탁된 것.

데뷔 2개월도 채 되지 않은 신인가수인 태군은 화려하면서 파워풀한 무대 매너와 훤칠한 키, 부드러운 미소로 데뷔 초부터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해외에서도 프로모션 제의가 들어오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태군에게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것.

드레스투킬 관계자는 "신인임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깔끔하고 세련된 태군의 이미지와 드레스투킬이 추구하는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진다"며 "태군만의 간지스타일로 브랜드를 잘 표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모델선정 배경을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데뷔 무대를 선보이자마자 자동차, 의류, 화장품, 유통업체 등 많은 업체에서 광고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멋진 무대와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갈 것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태군은 7일 MBC `음악중심`과 8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Call me` 열풍을 이어간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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