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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시상식의 최다수상작들의 집합!!

대니 보일 |2009.03.05 16:43
조회 410 |추천 0

아카데미 시상식의 최다수상작들의 집합!!

 

제 81회 아카데미 시상식 8관왕의 주인공!! <슬럼독 밀리어네어>

 

<트레인 스포팅>의 대니 보일 감독의 화려한 재기작!! <슬럼독 밀리어네어>!!

1997년 <트레인스포팅>으로 정말이지 그 누구보다 화려하게 영화계에 등장한 감독이 있으니

바로 ‘대니 보일!!’ 화려하게 데뷔하며 어느 누구보다 주목을 받았지만

이후의 영화에서는 실패를 거듭하며 흥행에서는 조금씩 멀어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런 대니 보일에게 기회가 찾아왔으니 바로<슬럼독 밀리어네어>

경쟁작의 감독이었던 데이빗 핀처, 스티븐 달드리, 론하워드, 샘 맨데스등

골든글로브의 단골 손님처럼 노미네이트 되는 쟁쟁한 감독들을 재치고 감독상을 수상한다!!

유명 배우가 출연하지 않고, 배경도 인도 사회를 보여주면서 빈민가 출신의 주인공의 삶을 그린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이미 전세게 영화제를 휩쓸었고

아카데미의 전초전 골든글로브에서 주요부문 4관왕을 차지하며 아카데미의 전망을 밝게 했었다.

역시나 9개 부문에 후보에 올라 8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역대 5위 안에 드는 다관왕 기록이다!!

아카데미는 보수적이기로 유명하며 자국영화에 대한 자부심이 높은것으로 유명해

이번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8관왕은 더더욱 흥미로운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특히 감독상과 작품상을 동시에 안겨줬다는 것은 아카데미 역사에 남을만한 진풍경이 아닐까?

 

 

 

-수상부문-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 대니 보일

각색상 - 사이몬 뷰포이

촬영상 - 안소니 도드 맨틀

편집상 - 크리스 디킨스

음악상 - A.R. 라흐만

주제가상 - ‘Jai Ho’ : A.R. 라흐만

음향상 - 이안 탭, 리차드 프라이크, 레술 푸쿠티

 

8관왕!!


 

                                          

제 76회 아카데미 시상식 11관왕의 주인공!! <반지의 제왕>

 

 

가장 충격적이면서도 어쩌면 가장 이변이 없었던.. 참 아이러니한 아카데미로 기억된다.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은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모두 수상하는 기염을 토한다.

아카데미 시상식의 마지막 순서인 작품상 시상자로 나온 스티븐 스필버그는 ‘a clean sweep’라는 말로 <반지의 제왕>이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11개 부문 모두 싹쓸이 했음을 알렸다.

더더욱이 놀라운 것은 반지의 제왕 3부작 중 마지막 작품에서 이러한 성과를 거둔점이다.

보통의 영화들은 1편이 작품적으로 인정을 받고 속편은 작품성을 인정받기 힘든면이 많지만

피터 잭슨의 <반지의 제왕>은 반대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또한 <반지의 제왕>의 11관왕에 진정한 힘을 실어주는 부분은 블록버스터로서

시각효과, 음향, 특수효과 같은 기술이야 어쩌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어도

작품상과 감독상 등 주요상까지 수상한 건 정말 큰 의미가 있었다.

 

 

 

-수상부문-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 피터 잭슨

각색상 - 프랜 월쉬, 필리퍼 보옌스, 피터 잭슨

미술상

의상상

편집상

작곡상 - 하워드 쇼어

음향상

주제가상 - into the west

분장상

시각효과상

 

11관왕!!

 

 


제 70회 아카데미 시상식 10관왕의 주인공!! <타이타닉>

 

 

1998년 타이타닉은 엄청난 성공을 거둔다.

벌써 10년전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타이타닉>의 전세계 흥행기록은

깨지지 않고있을 정도로 타이타닉은 흥행면에서 최고의 영화로 기록되고 있다.

<반지의 제왕>이전에 아카데미 시상식의

가장 큰 이변이라고 할 수 있는 영화가 바로<타이타닉>이었다.

타이타닉은 전세계적으로 흥행기록을 세우지만 사실 이렇게 많은 부문에서

수상하리라고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을것이다.

이유는 가장 잘 만든 대중영화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해 <LA 컨피덴셜><굿윌헌팅><풀 몬티><이보다 더 좋을순 없다>등

그 어느때보다 작풍성으로 인정을 받은 영화들이 많은 해였기 때문에

<타이타닉>의 작품상과 감독상 수상은 당시 신선한 충격이었으며

아카데미의 관례를 상당부분 깼던 영화가 아닐까한다.

이렇게 작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으로 인정도 받았지만

이렇게 <타이타닉>이 다관왕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실감나는 영사의 촬영상, 영화의 시대적 배경을 잘 살려준

의상상, 편집상, 음향상, 시각효과상, 주제가상, 음향상등 다관왕의 필 수 요소라고 할 수 있는 

기술부문과 작품부문에서 모두 인정받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

무엇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제임스 카메론의 수상 소감이었는데 “나는 세상의 왕이다!”라는 재치있기도하고

건방져 보일 수도 있는 수상소감이었지만

정말 그 순간 만큼은 제임스 카메론이 진정한 왕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타이타닉>에서 보여준 그의 능력은 놀라운 경지에 올라있었던 것 같다.

 

 

 

-수상부문-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 제임스 카메론

촬영상 - 러셀 카펜터

의상상 - 데보라 린 스코트

음향상 - 게리 라이드스트롬, 탐 존슨, 게리 섬멋스, 마크 울라노

편짐상 - 콘라드 버프, 제임스 카메론, 리차드 A.해리스

음향효과상 - 탐 벨포트, 크리스토퍼 보예스

시각효과상 - 로버트 레가토, 마크 A. 라소프, 토마스 L. 피셔, 마이클 캔퍼

주제가상 - 제임스 호너, 윌 제닝스

음악상 - 제임스 호너

 

10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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