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집에 사람이 없어서 사촌 오빠도 같이 신청하면서 사촌오빠집으로 도착 하게 했거든여??
17일날 사촌오빠네에서 폰을 받았는데
사촌오빠랑 고모가 롯데 마트 갔다가 거기서 인터넷이랑 함꼐 신청 한다고
18일경에 제꺼랑 모두 반품처리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18~19일경에 전화를 했고!!
제꺼는 다시 그냥 저희 집으로 보내 달라고 죄송하다 했더니
가급적 빨리 보내 주겠다 한게 벌써 3주가 지났습니다.
전 계속 lg데이콤에 전화 해서 언제 오냐 언제오냐 2~3일에 한번꼴 전화 했구요..
2월중순부터 폰으로 제가 전화 한곳이 lg데이콤 밖에 없어요
근데 휴대폰 요금이 15000원이 나왔어요..(기본료 잡다한것 다 뺴고 ..)
2월 마지막주(수요일쯤)제가 이제 기다리기 좀 힘드니까
월요일까지 안보내주면 힘들겠다고 해지 하겠다니
"고객님 무슨 일있어도 보내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해서 믿고 또 기다렸죠..3월2일 택배전화가 하나도 안와서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통화한 상담원과 통화 하고 프다니..
나중에 전화 준대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 고객님 아직 못받으셨습니까? 보냈는데 2~3일 걸릴껀데 , 안괜찮으시겠어요?"
벌써 보냈다는데 어쩝니까..
"아 그럼 알겠다고.." 말하고 끊었죠!!
그런데 또 안오는거에요 그래서 오늘 (3월5일) 또 전화 했습니다.
다른 상담원 하는말이..
아직 붙이지 않았거니와 몇일을 더 기다려야 한담니다..
제가 너무 화가나서 이젠 못참겠다고
화내면서 해지 한다 했죠!!
그랬더니... 17~23일까지의 요금을 내라고 합니다.
그기간은.. 사촌오빠가 반납을 하고 본사에서 받은 기간이라나 뭐라나..
제가 쓰지도 않은걸 제가 왜 내야 하는건가요??
전 왜 내야 하냐고 그럼 거기서는 내가 기다리는동안 lg데이콤 전화한 15000원 돌려 줄꺼냐니깐
그건 안된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통보하는게 좋을까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당연 얼마 안되니 낼수 있죠
그런데 하는짓이 미워서 그 돈 조차도 너무 아깝습니다.
***그리고 혹시 lg데이콤 인터넷 폰 생각 있으신분들
진짜 잘 알아 보시고 하시고.. 저처럼 귀얇게 낚이지 마세요!!
해지 말리려고 계속 보냈다 하고 이틀만 더기다리면 된다는말
믿으심 저처럼 3주가 되도 못받는...
가입은 쉬우나 해지는 정말 어렵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