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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 |2009.03.06 01:43
조회 366 |추천 0

사랑 하는 제 여자친구..

 

비록 군생활을 하고 있지만...

 

 저하나만 바라봐주고 저만 챙겨주는 고마운 여자친구

 

항상 내가 먼저이면서 항상 생각해주는 고마운 여자친구..

 

그래서 더욱더 미안하고 사랑스럽다..

 

이번 발레 타인때 생각 하지도 못한것을 해줫더군요...

 

갑자기 저 앞으로 택배가 하나가 온것인데..뜯어보니깐..

 

몇일전에 제가몸이 않좋앗는데..그걸 기억해서..파스와 감기약..그리고 몇일잇을발렌타인을

 

준비해서 초코릿과 사탕...이었습니다...

 

재꺼만 있었으면 다행인데... 제소대원들꺼 25개가 있는것이었습니다..

 

어찌나 감동을 했던지....

 

정말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비록 지금은 옆에서 못챙겨주지만..

 

난중에는 옆에서 많이 챙겨줄게..

 

지금 못다한것들...난중에는 많이 챙겨줄게..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우리..

 

친구사이에서 달라진게 있다면 사랑하는 감정이 생겻다는 거야

 

이 마음..영원히 변하지 않을꺼야

 

 다른사람보다 더 많이 사랑해주고 더 많이 챙겨주고 싶어

 

 하지만 지금 그렇게 할수 없다는 거에...미안해..

 

 항상 나도 니 생각 뿐이고 니 가 먼저 이고 뭐 하든간에 니 생각 뿐이다...

 

한달에 한번 밖에 보지 못하지만... 나는 그걸로도 감사해...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항상 가깝고 니옆에 있을께..

 

 어느 여자가 와도 너랑 안바꿀꺼야...

 

 앞으로 힘든일도 있을꺼고 어려운 일도 있을꺼지만..

 

앞으로 우리 서로 서로 잘 해쳐나가자......

 

비로 너한테 내색은 안하지만....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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