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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여자친구(수정)

바람피는여친 |2009.03.06 11:47
조회 2,501 |추천 0

어느날 소개로 그녀를 만나게됫습니다

그런대 그녀가 하는일은 노래방도우미

였어요 관섭하는거 싫다구해서 그만두라는말두안했구여

그래서 저는 그녀를믿구 기다려줫습니다

그러던어느날 제생일이다가왓고 제생일날 자기친구들하구

제친구들하구 술을먹자고했습니다 그래여 거기까지는좋습니다

그런대 그날 연락두안대구 핸드폰이꺼져있었습니다

밤10시 연락이되서 지금온다구하길래 알았다구했는대

옆에서 남자목소리가누구야 이러길래  모른척 했습니다

12시에 연락이와서 지금출발한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들도 다들노래방도우미고 그래서 약속을잡구

나가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여자3명과 제친구한명이 술을먹는대

3:2로 먹구있었습니다 그런대 그녀가갑자기 저한태 마음에 드는사람이있으면

얘기하라구해서 뭔이상한소리냐구 얘기하다가 그년이 간다구 하길래 알았다고하고

몇분있다가 그술자리도끝났습니다 그래서 연락을했죠 끝내자고 뭐라고했습니다

그런대 갑자기 남자가전화가와서 개소리를 짓거리길래 욕을했더니 그놈이 어디냐구

제 집근처라구했습니다 차를몰고와서 갑자기 멱살을 잡길래 싸울려고 저도 옷을벗엇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시발지금상황이 뭔줄알고 나한태 지랄하냐고 그랬는대 그세끼가 갑자기

상황이 어떻해되냐고 얘기를하니까 제가 이태까지 있던내용을 다설명했습니다

근대 그세끼가 남자친구라내요 어제부터 사귀기로했다고 나보다 잘생겻거나 뭐하나라도

잘났으면 이해를 하는대 생긴건무슨 옥동자에 조카돼지입니다 상황듣고나니 그세끼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짓거리길래 됫고 어자피 재 별로 좋아한것도아니라구

그러구말을끈었어요근대 더중요한건 그날이 제생일이였습니다 그돼지세키가 나한태

 생일축하한다고 짓거리더라구요 얼탱이가없어서 그세끼가 나중에 술한잔 하자고

지금은 자기여자친구라고 너희둘끝난거아니냐고 어이가없어서

끝냇죠 ㅡㅡ근대 생각을해보니 나보다 잘난거하나없는세끼한태 간개 더웃기더라구요

제친구들도처음딱보고 너왜사귀냐재랑 제가아깝다고그랬습니다 저일생기기전에

생긴것도 못생긴개 사겨줫더니 저따구로 나오내요

저솔직히 제자랑은 아니지만 이쁘장하게생겻다고 주위에서 보는사람마다 그럽니다

아니 너무 상황이 웃긴거아닙니까? 그년은 잘못했다고도 안하고 쳐울기만하더라구요

솔직히 그런년인거 빨리 알아서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기도해요

화류계 여자가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왼만하면 화류계 여자랑은 어울리지마세요

 


바람난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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