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저도 톡을 자주 보는 여자랍니다!!
요즘은 남자친구랑 툭하면 싸우고 아주미치겠습니다......
정말 무뚝뚝하고 저를 사랑하는지도 잘 모르는 남자를 오랫동안
사랑해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잘생기지도 키가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젊은것도 아닌 정말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그남자분은요....
제 남자친구는 배려라는걸 전혀 모르는 남자구요.........
내가 정말 남자친구를 사랑해서 사겼다가 헤어졌다가를 몇번 한
저의 남자친구는 아직 머하나 내세울것 없는 사람입니다........
정말 미친듯이 사랑하기는 하는데 그 분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내가 정말 피곤해서 추적추적 걸어가구있는데 내가 문뜩몇일전에인가?
ㅠㅠ 아 자양강장제가 필요햄 햄햄 이렇게 문자를 보낸 기억이
어렵풋이 나는데 추적추적 걸어갔더닝 차가운걸..ㅠㅠ
저일 끝날때까지 들고계시다가 저에게 주신거에요....
그날은 정말 추운날이였고 난 퇴근이 30분이 넘은 시간에 야근아닌
야근을 살짝쿵 한날인데 절 밖에서 30분넘게 기다리셨다고 하시더군요......
제남자친구는 제가 너무 피곤하다고 대리러와주면 안되겟냐고하면
자기도 피곤하다고 안오고 연락두 안하거든요.............
어떠케 함 좋을ㄲㅏ요....... 그분이랑 연락하는것두 좋구........
정말 머리가 아픕니다.......
남자친구랑 사귄지도 꾀오래되가고............
난 이제 정말 경제적 능력두 안되는데.......
그것두 내남자친구는 모르고.......휴유..........
악풀도 좋아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
저 오늘 생일인데 톡이 되었네염......
남자친구는 여전히 저를 무시하고 생일저를 내버려두고 집에서
자고있나바여.....
아무튼 !! 악풀도 안달려 있는거 같구 !!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오늘 너무 우울한데 다시 행복한 느낌 받은거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