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학을 졸업하고 업계 분야에 취업자리가 없어서
급한데로 공공기관 청년인턴에 지원했습니다. 나이는 22살이구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계약직인데
올해 9월이나 내년 1월에 유학예정에 있습니다.
2년전부터 준비해왔는데 학교졸업후 이제야 실천에 옮기네요^^;
우선 번돈으로 어학연수비 마련에 목표를 두고있구요~~~
어학연수를 한 뒤에는 대학에 진학할건데
가려는 국가가 프랑스 국립대라서 학비는 무료입니다.^^
부모님께서 어학비는 제가 벌어서 가라시네요.
월급은 근무일수마다 달라지는데
만근수당+연차수당해서 일수에따라 한달에 90~100만원 사이구요.
10개월 계약직이라 1년짜리 정기예금은 못들거같네요.
그렇다고 그냥 저축만 하기는 제가 충동적으로 쓸것 같아서 뭐하고...
외환은행에서 외화저축예금 이런거 있던데.
솔직히 기간만 넉넉하다면 1년 정기적금에 새마을 금고예금만들고 싶기도하고;;
지금부터 길게는 10개월, 짧게는 6개월 안에 최소 650만원 모아야합니다.
어학연수비, 수속비 이것저것해서 5~600만원 정도 들거든요.
단기간에 어떻게해야 많은 수익을 볼수있을까요?
저는 최대한 돈을 안쓰는 방향으로 잡고있거든요~
부모님과 함께살고있어 생활비는 안들고
식대는 안나오지만 집에서 가깝기에 집에가서 점심먹구요~
직장가기전까지는 용돈받아쓰다가
이제 월급으로 용돈 사용할거구요^^
여유가 된다면 부모님도 드리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다음달이 첫 월급이라.... 지금 이것저것 상품 알아보고있거든요~
도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