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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초딩변태ㅡ_-

하새퀴. |2009.03.06 15:09
조회 5,789 |추천 0

 

 

 

제직업이..한의원 간호조무사인데요,,

 

우선 그저께일.

 

어떤아주머니 초딩애기손붙들고 오셨더랬죠?

 

아주머니 진료받으러 진료실드간사이

 

그초딩 자꾸 저를 쫄쫄따라다니더라구요

 

웃으면서 "왜~머필요한거있어^^"

 

대답은 쌩-계속 쫄래쫄래 따라다니길래 저기가서 앉아있으면 엄마쫌따 나오실꺼라고

 

그러고 뒤를 도는순간 뭔가가 내엉덩이에 쫙 감기는거?

 

ㅡ_-........하..새퀴가..엉덩이를 만지는겅미

 

완전 깜놀해서 그래도 애기니까 웃으면서 손잡아서 의자에 앉혀줬죠

 

근데 또따라와서 또만지는거임. 하지말라고 ,,

 

슬슬 표정이 굳어오는데 계속 따라와서 만지는거임..

 

후아...나 그닥 착하지않는데 악마를 불러오는거임..

 

결국 화나서 애를끌고 구석에 가서 꼴밤한대 줘박으면서 "너 한번만더 만지면 뒤진다 어린게 벌써변태짓이야ㅡ_-"

 

근데 그애 갑자기 씩하고 웃더니 갑자기 완전 서럽게 막 우는게 아녀라

 

그엄마 침꽂힌상태로 뗘나와서 왜우냐니까 그애기 저누나가 나갑자기때렸어 ㅜㅜ<<요 ㅈㄹ

 

아놔..글서 애가 자꾸 쫏아다니면서 엉덩이 만지자나요 ㅡㅡ하지말라는데 왜그러는건지

 

근데 그아줌마가 ,,애가뭘 알고 만졌겟냐고  사춘기라 그런건데 뭘그러냐고

 

그럼서..난테...애가 엉덩이를 만졌다고해서 뭐느꼈냐고??성희롱 기분이었어요??

 

뭐느꼈다면 아가씨가 이상한거 아냐??이러는거.....

 

넘어이없어서 따지고싶지만..이것도 서비스업의 하나라...참았는데 그아짐마 원장님한테

 

꼬질럿네 ?환자를 때린다고?아..증말 확

 

욕바가지먹고 ,,글케 기분드러운 상태로 넘어갈랫더니..

 

오늘 또왔네요 ㅡ_- 그엄마 진료받으로 들갓는데  초딩새키..또 따라다님서 ㅡㅡ아폭발할꺼같아서,,

 

엉덩이 붙이고 계속 앉아있는데..이 미친거이 키높이가 맞으니까 와서는 가심만짐 ㅠㅠ이거 성희롱 아님?????

 

짐너무 열받아 미치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을 비틀고싶음...자꾸 사람 악마되게함.....화나서 손이 후들거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가도 또올텐데 어찌해야함 ㅠㅠ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추천수0
반대수2
베플Rainy|2009.03.06 15:18
요즘 애들은 너무 일찍 눈을 뜬단 말이지.. 쬐끔한게 벌써 까져서... 가정교육도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거 같고.. 방치하는 엄마나.. 엉덩이만지는 아들이나.. 집안이 콩가루 집안일세..
베플흥-|2009.03.06 15:13
흥-, 이럴수가! 나보다 더 심한 초딩이로군;; 까져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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