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모 딸만 내리 넷을 낳고 시아주버니를 낳았다 합니다 이어 울 신랑을 낳으 시고...
아들 찾는 시조모에게 모진 시집살이 끝에 낳은 아들이어서 울 시모는 아주버니 즉 시숙이
거의 생명의 은인 이었답니다
남편은 막내로 자랐고 씩씩하고 자기 앞가림 잘하는 남자 다운 성격이고 울 시숙은 좀
얌전하고 소극적인 성격이었고 시모의 기대치를 많이 충족 시켜 주진 못했으나 지방에서 석사 마치고 현재 s그룹에 다닙니다 지금은 시부모 집 10분 거리에 삽니다 (지방)
울 신랑은 서울 에서 석사하고 지금도 서울에 근무하고요
남편이랑 시숙은 벌이며 뭐 그런건 비슷한데 울 시숙이 증권으로 신혼초에 돈을 좀 잃었고
울 남편은 착실하게 모아서 집도 사놓았고 그레서 우리가 좀 더 여유 있게 보이나 봅니다
울 시모 입장에서는...
매일 시숙네 돈없다고 노래를 부릅니다 그럼 우리는 무슨 돈이 그렇게 있답니까?
우리보고 시숙네 돈없다고 노래를 하며 걔네가 무슨 돈이 있냐고 하시며 어디 부주 할때도
시숙한테는 너는 돈없으니 하지 말라고 하며 우리 신랑 한테 봉투에 5만원 넣어라 얼마 넣라 이럽니다
얼마전에는 부모님 병원비 낼일이 있으니 우리 보러 얼마 내라 이러 시더라구요 그돈 받아다 큰아들 주시고...
얼마전에 시모가하는 말이 자신의 전재산은 이집 하나이니 ( 약 3억 정도 함 ) 이집은큰애 주고 우리는 시가 3000만원짜리 연립 하나 준답니다
그런말을 말든지 돈을 낼때 우리더러 더내라 하지 말던지...
시부가 또 입원 했는데 우리가 또 병원비를 똑같이 부담 해야 하는지? 효자 울 신랑 두말도 없이 또 돈낼텐데...
아님 또 우리가 더 많이 내야 하는지...
아니 무슨 근거로 울 시모는 우리는 돈많고 시숙네는 돈이 없다고 단정 짓는지...
기막힐 따름 입니다 이란 경우 님들은 어찌 하시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