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20살되는(빠른년생) 어엿한대학생이랍니다^^
중국북경에서청화대다니구있구요!
저의쌍둥이동생에대해서
얘기해보려해요~
이야기시작할까요~~?ㅋㅋㅋㅋ
네 제겐 나의분신이자
하나밖에없는친구이자
동생이자 가족인 (헥헥)
저희쌍둥이동생이있답니다^^
나이는같은데 하는짓은완전틀린저희죠
동생은정말동생같고전정말언니같은..?
제동생은저보고언니라고안합니다..
그러다언니언니하면 죽여버리고싶을정도죠..안어울려서 ㅜㅜ..
제동생과전어렸을때부터
괴상한행동만했다고어머니께서늘말씀하시곤합니닼ㅋㅋㅋ
유치원때엄마와아빠는 두분다직장을다니셔서
항상저흰종일반을했더랫죠..
아침에일찍나가시는엄마를따라
저희도유치원에항상일찍갔대요
근데너무일찍가서매일문이잠겨있었답니다
그래서엄만저흴계단에앉혀놓고
점심도시락을쥐어주시며
선생님오실때까지꼭기다리고있으라고한뒤
출근을하셧대요
그리고점심시간이되어
유치원선생님이엄마한테전화를했더랍니다
아침에와보니까 지영이랑수영이(저희이름이예여 제가 지영 동생이수영) 가
계단에서도시락을까먹고있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아침을맥였는데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가5살때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매일집이난장판이엿답니다..
저녁에와보면 저와동생은 항상 부엌바닥에
식용유를뿌려 미끄럼틀을타고..
부엌칼로 칼싸움하고..
(위험하지만왜그랬는지생각이안나여..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어렷을땐아무것도기억이안나는데
이상하게유치원때좋아하던제남자친구를
수영이한테뺏기고 놀이터에서엉엉울고있는데
수영이가아무렇지도않게와서
"지영아왜우러!!누가지영이때치해쬬?!?!?"
한게기억이아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도전 동생이라고또
니가내남자친구뺏어서우는거야라는말도못한채..
"..응? 응..저기 저애가때려서아파서우는고야.."
하고남친뺏겻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위로오빠도있거든요
그래서엄마가더고생하셨어요 ㅜㅜ..
남들은쌍둥이라고하면막좋겟다고하시고
그러는데 전진짜좋은거같아요쌍둥이!
항상싸우고물어뜯고그러지만
하나밖에없는내분신
같은나이지만마냥어린애같은나의동생아
내가매일 갈구고
깐쭉거리고그래서먄해
너입시라서많이힘들지?
꼭내학교와서우리같이대학생활즐기자^^
항상하는말이지만너무사랑하고
열심히해서대학가쟈!!
글구밑엔 정말웃긴저와동생어렷을때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어렸을때부터동생한테괴롬힘당할때..
수영아뽀뽀~~(수영이손오뎅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혼자다른곳으로유학갔을때
올렸던애기사진..
'힘내라보고싶다..'
저한마디가왜이렇게
눈물이나던지..
많이울었어요ㅠㅠ..
이건1년전사진이예여^^
전중국에
수영인한국에
떨어져지낸지몇년됬는데
이번에수영이가
중국으로오면서
다시만났네요^^
하루하루가즐거고
항상나에게즐거움을주는
내동생
전쌍둥이낳고싶은데 ㅠㅠ
쌍둥이는쌍둥이못낳는다네요 ㅜㅜ..힝
저에겐사랑스러운동생이자친구랍니다 ㅋㅋㅋ헤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