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짝사랑을 판에서 해결하고있는
편의점 알바남 입니다~^^
http://pann.nate.com/b3849659 ← 전에 썻던 글들
많은 댓글이 올라와서 놀랐어요...^^ 항상 감사하다는..
여러분의 댓글들 다 읽어 봤는데
용기있는 벙어리가 후회하지 않는것 같아요~
저같이 말도 못 거는 벙어리가 용기도 없다면
제가 생각해도 저 정말 너무 답답해요. 여러분도 속터지셨죠..ㅠ;;?
차라리 용기내서 고백하고 후회하지 않으려고요..
솔직히 이렇게 말하고도 지금 너무 떨리고 앞이 캄캄한데
저 잘할 수 있겠죠?!!
음...잘못되면 어쩌죠?? 그녀를 이제 당장 볼 수 없다면요?
이렇게 미리 걱정하는 것도 용기없는 거겠죠..
여자분들은 어떻게 고백하면 좋아할까요?
제가 처음이라.. ;제성격상 이벤트같은 건 힘들거 같고
또 편의점에서 밖에 못 만나는데.. 그것도 잠깐이고..
편의점에서 해야겠죠?? 편지..꽃..?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