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박두!
올 한해를 빛낼 판타스틱 SF 블록버스터 모음!!
<푸시>
리얼 초능력 액션 | 미국 | 개봉 2009.03.19
감독 : 폴 맥기건
출연 : 다코타 패닝, 카밀라 벨, 크리스 에반스, 디몬 하운수
강력하고 다양한 능력자들을 이용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비밀조직 디비전을 피해
홍콩으로 몸을 숨긴 무버 닉(크리스 에반스)과 워쳐 캐시(다코타 패닝).
디비전의 거대한 음모를 막기 위해 비밀실험의 유일한 생존자이며 치명적인 능력의 푸셔 키라(카밀라 벨)를 찾기 시작한다. 하지만, 키라를 쫓고 있던 디비전의
강력한 능력자 푸셔 카버(디몬 하운수)에 의해 닉과 캐시의 존재는 곧 발각되고 만다. 스니프(추격자)를 앞세운 디비전의 위협 속에 닉과 캐시는 베일에 싸여있던
능력자들의 도움을 받아 키라의 존재에 한층 가까워지지만,
디비전의 무차별적인 공격은 더욱 거세지는데…
<판타스틱 4>에서 이번엔 염동력자로 돌아온 크리스 에반스와
꼬마숙녀에서 소녀로, 잘~ 성장해 준 다코타 패닝, 그리고 섹시하고 매력적인 눈이 특히 인상적인 카밀라 벨이 주연한 영화 <푸시>입니다.
무려 아홉가지의 각양각색의 초능력은 기본이고, 그들의 능력이 서로 얽혀
고도의 두뇌 싸움을 펼치게 된다고 하는데요- 리얼 초능력 액션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주목되는 세 헐리웃 스타의 출연만으로도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가 되는 영화입니다!
<엑스맨 탄생 : 울버린>
SF, 액션, 판타지, 스릴러 | 미국 | 개봉 2009.04.30
감독 : 개빈 후드
출연 : 휴 잭맨(로건/울버린)
<엑스맨> 시리즈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이전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프리퀄 격인 영화로 울버린의 탄생 배경과 그의 폭력적이면서도 로맨틱한 과거, <엑스맨> 1편에 등장했던 세이버투스와의 질긴 악연, 아다만티움으로 구성된 뼈대를
갖게 한 ‘웨폰 X’ 프로그램 등 울버린의 탄생 배경이 밝혀진다.
<엑스맨>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신 분이라면 반드시 봐야할 영화 <울버린>입니다.
울버린의 과거와 엑스맨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해요!
다시한번, 울버린으로 돌아온 '헐리웃에서 가장 섹시한 배우 1위' 휴 잭맨의
열연이 가장 기대되네요!
<스타 트렉 : 더 비기닝>
SF | 미국 | 개봉 2009.05.07
감독 : J.J. 에이브람스
출연 : 존 조, 에릭 바나, 위노나 라이더
이번 스타트랙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스타트랙 시리즈의 프리퀄입니다.
베트맨 비긴즈와 같은 형태인거죠.
미션 임파서블3를 연출한 J.J. 에이브람스 감독의 연출도 관람포인트죠!
'히어로즈'에 출연했던 배우죠! 빅뱅의 탑과 비슷한 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죠! ㅎㅎ
스타워즈 시리즈에 버금갈 만한 전투장면을 보여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SF, 스릴러, 액션, 모험 | 미국, 독일, 영국 | 개봉 2009.05.22
감독 : 맥지
출연 : 크리스찬 베일(존 코너)
터미네이터 시리즈도 오랜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제 주지가가 되신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더이상 출연하지 않지만,
"베트맨" 크리스찬 베일을 원톱으로 내세워 배경의 시대를 미래로 돌렸네요.
'터미네이터 : 미래 전쟁의 시작'은 '심판의 날' 이후를 배경으로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가 기계군단과 벌이는 전쟁을 다룬다고 합니다.
이 영화는 3부작으로 기획되었는데, 이게 그 첫번째 이야기라고 하네요.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SF, 액션, 모험 | 미국 | 개봉 2009.06.26
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 : 메간 폭스, 샤이아 라보프
트랜스포머 2 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티져예고편, 촬영 현장 등 몇몇 스틸들이 공개되면서
그 스케일을 가늠하게 만들고 있죠! 전작에 출연한 샤이아 라보프와 메가 폭스도
그대로 2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올 여름에 국내에서 개봉하겠네요~
더 다양해진 로케이션, 더욱 거대해진 로봇들과 함께 펼쳐질
엄청난 CG 기술의 향연이 기대되는군요!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판타지, 가족, 모험, 액션 | 영국, 미국 | 개봉 2009.07
감독 : 데이빗 예이츠
출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해리 포터), 엠마 왓슨(헤르미온느), 루퍼트 그린트(론 위즐리)
올 여름에 개봉 예정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어둠의 제왕 볼드모트의 영혼을 나눠 놓은 7개의 호크룩스를 찾아
파괴하는 임무를 수행하고자 떠나는 스토리를 담았다고 하네요.
더욱 성숙해진 다니엘과 엠마 왓슨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드디어 공개되는 호크룩스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을 보니, 좀 더 진지하고 깊이 있어진 느낌이던데,
새로 공개되는 해리포터 시리즈가 너무 기다려지는군요!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SF 블록버스터 걸작들이 많이 기다려지네요!
얼른얼른 개봉했으면 좋겠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