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저의 연애상담이필요해서 글을 남깁니다...간략하게 적겠습니다..
제가 그녀를 알게된건 작년 10월달 입니다..우연히 학원에서 알게된사람입니다.
물론 전 처음 학원에간 입장이구 그녀는 저보다는 먼저다니면서 공부하는중이였죠.
근데 전 그녀를 본뒤로 그녀가 맘에들어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몰랐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수업을 마치고 혼자집에가는길에 따라가서 제소개와 말하게된 이유등을 얘기한뒤에
그녀에게 연락처를 알게되었습니다.그녀에가 현재 남친이없다는걸 알고는 대쉬하고싶었습니다
하루에 한두번씩 문자보내고 연락하고..그러다 그녀가 점심을 먹지않는걸 알고는...
기회가될때마다 그녀에게 밥을 같이먹고싶었지만 그녀가 부담되어하는듯해서 우유와빵(혹은 샌드위치)를
전해주면서 조금씩 알아갔습니다..
그러다 너무성급하지만 2주뒤에 그녀에게 고백하였다가 보기좋게 거절당했습니다.
그녀는 예전에사귀던 남친을 잊지못한다구요..그예전 남친은 군대입대해서 이제 제대기간이구..
전 물론제대를했죠.그남친은 그녀에게 군입대전 헤어지자고했답니다.그치만 3개월사귄기간을 잊지못해
그녀는 그를 기다리더군요.그래서 포기를할까하다가 맘이가는 데로 그녀에게 다시또 다가갔습니다..
그러다 한달반이 지난뒤 어쩌다 또 그녀에게 고백하게되었습니다...하지만 역시 그녀는 공부중엔
누굴 사귀기 힘들어서 안사귀기로 맘먹었다고했구.아직 그사람을 잊지 못하고했습니다..
그래서 역시 두번거절당했죠.그래서 그날 그녀에게 그동안 좋았단말과함께 잘지내라는 인사와함께
연락을 하지않기로했죠.저역시 공부도해야하기에..그러다 두달정도를 연락안하다가 그녀생일을 예전에
알고있었기에 그녀에게 생일전날 다시 연락을 하게되었죠..많은 고민끝에..
그래서 그녀에게 생일날 케잌과와인을준비해서 전해줬죠.근데 그날 그녀에 손에보니 작은빵이있더군요.
과자류...신경안써도되지만 궁금해서 은근슬쩍 떠보니 아는 오빠가 준거라더군요..
그떄부터하여 그녀에게 또 다가갔습니다..그치만 그녀에게 절대 성급히 고백은 하지않겠다고...마음으로
옆에게 기다리겠다고 맘을먹었지만 잘안되더군요..그러면서 한번씩만나면서 데이트하고..식사도같이하고
운동경기도구경..영화등등...일반연인들이 하듯이 했답니다.쇼핑을 좋아하는그녀와 쇼핑도하구여..
그러다 시간이 흘러 두달이 조금안되는 시간이 흐른뒤 그녀를 붙잡고싶어서 제가 한달간계약커플을 하자
고했죠..그녀에게 설명을하니 그녀는 그럼그렇게하자고했구..그러다 몇일뒤 그녀가 전화통화중..
사귄다고생각하니 부담이된는건 사실이라면서 그렇게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저의 맘을 몰라주는 그녀가 미워 몇일 전화기를 꺼두었죠..
그녀와나의 관계를 주위에 물어보니 정말 여러 얘기가나오더라구요..잊어라..포기해라..다시잘해라..
계속 옆에서 지켜주워라..몇일 그런뒤 폰을 켜니 그녀가 자기가 잘못한것같다면서 이해를 구하더라구요..
미안하다는말과함께.....
그러다 그중간중간에 그녀에게 양해를 구한뒤 저희 누나에게도 소개를 시켜주고 주위에사람들에게
소개를 시켰죠...사귀는 사람은 아니지만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는 사람이니 한번 봐달라는 맘으로..
그러다 몇일뒤 통화를 하면서 그녀에게 다시 또 고백을하게되었죠..그러니 그녀는 그럼 사귀자고했답니다
그래서 얼마나기뻤는지 몰라요...그치만 그것도 얼마가지못해서 일주일만에 그녀가 저에게 아직 맘을 잘
몰겠다면서 말을하더라구요..그래서 한참을 서로얘기하다가 그녀를 집에 보내는 시간이 다되어 보내려고
하니 눈물이나더군요..전 솔직히 이제까지 많이사귄건아니지만 사귀면서 정말 이렇게 진심으로
그리고 마음으로 좋아해본적은 없는듯합니다..눈물이 정말없다는 말을 듣는 제가 그녀앞에서 울고말았죠
그러다 그녀를 기차를 태워보내면서도 나도모르게 주위에 사람시선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더라구요..
그녀를 보낸뒤 집으로 가려다 무작정 한번더 보고싶다는생각에 그녀를 따라 기차를 타고 갔습니다
그녀보다 먼저 내려 기다리고있다가 그녀가 도착한뒤 뒷모습만 보려다 어두운밤길이고해서
그녀집까지만 데려다주고싶었습니다..그녀에게다가가니 그녀는 많이놀라더군여...올지몰랐다구...
그녀집까지 데려다주고 오는길에 발길이 안떨어지더라구요..그래서 한번만 절 붙잡아달라고..
저에게 기회를 달라고하는데 자꾸 스스로 눈물이 앞을가리더군요...그녀에게 괜한 모습을 보인건아닌지.
그러다 그녀 집근처에서 두시간정도를 얘기했습니다..부탁..애원...등등하면서....
그러는 동안 그녀가 저의 손을잡아주고있었고..제가 눈물을 흘릴때면 그녀가 안아주고..그리고 저도
그녀손을 놓기가 싫었습니다..제가 좋아하는 그녀를 다른사람에게 보내는건 싫었기에..
제가 좋아하는 그녀기에 제옆에두고 오래동안 아껴주고 싶었기에..
하지만 그녀는 예전 그남친을 잊는 중이지만 아직은 정리가안됐다고 그리고 아직은 맘을 잡지못하겠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전 언제까지라도 기다릴테니 저에게 돌아와달라고했죠..
그녀는 그럼 저만 힘들어진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저에대한 맘은 아직 어떻게 결정을 못하겠다고...
정말 공부만신경쓰이고..그리고 저에대해 고맙고..잘해주고..신경써주는건 정말좋아서 남에게 보내는건
싫지만 그건 자기 욕심이라고 하면서 절붙잡지 못하겠다더라구요..제가 그녀에게 한행동이 그녀는
정말 고맙고 이런 사랑이제껏 받아본적없어서 절 보내는건 싫다구하더라구요..
제가 다른사람에게 그녀에게 한것처럼 한다면 그녀는 맘이아플꺼라구요..그말이 이해가안됩니다..
그래서 그럼 전 그녀에게 모든걸 얘기했기에 그녀에게 잘자라는 인사와함꼐 전 차를 타고 집으로왔죠
그녀와 새벽에 통화를 하면서 그냥 예전처럼지내자고 했답니다..그녀도 제게..저도..그녀에게..
그런데 그것이 제가 잘한행동인지...잘못한행동인지..그녀는 저에게 어떤맘인지..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도무지 알수없습니다...정말 두서없이 길지만 이제까지의 얘기가 저의 6개월정도의 얘기입니다
중간중간에 빠진내용도있지만 너무긴내용인듯하네여...
많이 힘들고 답답해서 쓰는 글이니만큼 이글을 보시는 분들 저에게 도움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부탁드릴꼐요..좋은말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