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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 이천수..

버터기름 |2009.03.09 11:47
조회 248 |추천 1













[ 이천수측은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 축구 팬들에게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다. 하지만 그 행동은 심판이 아니라 팀 동료 슈바를 향한 것이었다. 둘의 호흡이 안맞아 오프사이드 상황이 된 데 대해 슈바가 이천수에게 욕설을 했고, 흥분한 이천수가 슈바에게 그같은 행동을 한 것이다"고 주장했다. ] 관련기사 원문中

 

팬들이 바보로 보였나?

 

저걸 거짓말이라고 한건가?

 

세상에, 패스를 해줘서 줘도 못넣는 경우에야

 

사이가 안좋으면 그럴 수도 있지만,

 

비록 업사이드이지만 골문으로 공을 집어넣는 동료에게

 

욕할 선수가 있을라나?

 

심판한테 욕하면 모를까?

 

위에 위치를 보세요..

 

저렇게 버젓이 TV에서 중계를 하는 와중에도

 

너무 뻔뻔스러운거 아닌가 싶네요..

 

한때, 입천수가 유럽에 진출하고 월드컵에서 골을 기록할때만해도

 

저 친구의 플레이를 좋아했고, 한때의 팬이었지만

 

행동 하나하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배신감과 어리석음만을 느낍니다.

 

진짜 큰 선수가 되려면,

 

반성할 줄도 알아야하는데..

 

지금 연봉이 0원이니,

 

이적 후 첫 게임에서 징계받게되면

 

마이너스이겠네요..

 

역대 프로스포츠 사상 이런 유례가 있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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