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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아시는 분들은 아는척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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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쓰는거 좋네요..마음속에 있는말도 할수있고 재밌는거같해요..
그래서..그냥 ..씁니다...
전 오래된 친구가 없어요...짧으면 반년 길어야 일년씩 핸폰번호를 바꾸니까요..(여러가지 사정때문에.)
어차피 여자는 남편하고 돈만있음..그다지 불편한거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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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솔직히 말이안통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착한척 응 응 그래.. 하면서
얘기들어주는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자연히 안만나게되구요...
뭐 남자들이야...말할나위 없죠...
바보같은것들이..자존심만 쎄다고 할까요?? ^^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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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우정 찻는거 보면..정말 한심하더군요...
여자분들은 좀 덜한거 같던데..아닌가?^^;
암튼 사회생활하면서 만나는 사람은 공적인 관계를 유지하면..되고...
친구라는 건 필요없다고 생각해요..
뭐 주의에서 들어보면 친구보증서주다 망했네...
배신당했네..말이 많찬아요?배신? ^^웃기지도 않아요..배신할지언정..배신당하면 안되죠..
그니깐 여러분들도..친구에 목매는남편...그리고 만약 자기자신..이라면
다시생각해볼필요가 있어요...(전그냥 핸폰번호를 바꾼답니다..간단하죠?)
심심하시다구요? 하긴 공적인 관계만 있음 그럴수도있죠..
그땐...돈만 조금있으면 되요...안면만있어도.. 곧잘 친한척 하는게 우리나라 사람들이니까요..
돈냄새만 풍겨주세요..개처럼..쫄래쫄래 잘 나올거에요..^^
그러면 스트레스도 풀고 놀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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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누구말씀처럼..글재주도 없고..맞춤법도 미숙하네요..
귀엽게 봐주시구요...
이제 진짜 컴퓨터를 꺼야되겠네요..
담에 또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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