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기사보고
에휴 영화 개봉한지가 벌써 10년은 된거같은데...
아직도 저런놈들이 있어? 라고 생각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유출되었다는 영상을 보니 장난이 아니네요..
무섭기도 하고
제 동생도 성남에 있는 주유소에서 알바하는데
몇일전 마트에서 잠깐 라면먹으러 갔다가 돌아오는길에
막 난리가 나고 있었다고 합니다.
20대 청년 4~5명이 각목이랑 쇠파이프를 들고 들어와서
협박하고 이것저것 다 부실려고 하려는걸
숨어서 경찰서에 신고하고 다행히 무사했다고 하는데..
에휴 요즘 진짜 살벌한 세상인거 같아요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