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둘째를 기다려~~

아기를기다... |2009.03.10 12:50
조회 590 |추천 0

안녕하세요~매일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첫딸이 5살이구요~~전 일을 하고 있어요...!!

첫째랑 터울이 넘 많아 이제서야 둘째를 계획하구 있는데요~~

전 정말이지~ 계획하면 한방에 될 줄 알았어요...ㅋ

욕심이 과했죠..? 몇달전부터 열씨미 숙제하구 기다리고 실패하고

몇달은 안됐지만 실패할땐 얼마나 기운이 빠지던지...?

 

제가 생리 예정일이 10일이구~ 숙제는 23일,25일~ 날짜상으론 가임기간 인 듯 싶은데..?

그리고 오늘이 숙제한지 2주일이 되는날~~ 넘 급한맘에 숙제한지 11일만에 테스트를 했는데 음성으로 나오더라구요~~

이번에두 또 안됐구나! 혼자 좌절하구~~

그런데요 제가 넘 바라고 있어서 그런지 요샌 속두 안좋구요 전 아침을 안먹어서 그런가 싶었는데 먼갈 먹어도 미식거리는 느낌!!

몇일전부턴 생리통처럼 아랫배가 자꾸 쿡쿡 쑤시며 아파요~~

그래서 이번달도 실패구나 생리 하는구나 싶었는데 생리는 하지도 않고 배만 살살 아푸네요~~참 증상놀이만 하고 앉아있으니~~ 몇일 더 기다려볼래도 넘넘 궁금하네요~~

넘 빨리 테스트해서 아니라구 나왔는데 생리예정일 이후 다 시 테스트해서 양성으로 나오신 분들 있으세요??

첫째땐 멋도 모르고 가진거라 이만큼 맘조리고 그러진 않았는데

언제쯤 성공할까요...?

긴 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당^^

점심 맛있게 드세용~~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