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톡만 보다가 막상 쓰려니 참 고민도 많이 되고 그러네요;;
우선 간단하게 소개를 하자면 저는 한 8살쯤에 미국에왔고 지금은 22살 대학다니고있는
학생입니다!
22살에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항상 남자는 오빠든 친구든 동생이든 다
스스럼 업이 편하게 대해서 막 아직 남자친구에 대한 개념같은게 별로 업어요..
남자친구 사귀고 나면 엄청 떨리고 맨날 행복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근데 막상 사겨보니
괜히 느낌이 이상하네요...
특히 어딜 가서 손잡거나 할때 22년인생에 그런 새로운세상은 아직은 좀 벅찬거 같네요....ㅋㅋㅋㅋ
어쨋든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어렸을때 부터 외국에서 살아서 꼭 남자가 돈 내야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고있어요
오히려 저는 더치페이가 더 편하구요
그리고 저는 일을 하고 남자친구는 아직 학생인지라 용돈받고있고 저는 제가 벌면서 쓰니까 남자친구한테 오히려 사달라는것도 좀 그렇거든여..
뭐 첫번째 데이트했을때도 따로따로 영화 돈냈고 저는 별로 문제업었는데 아는 언니한테
말하니 언니가 기겁을 하더라구요....
너는 남자를 배려해준다고 하긴했지만 어떠케 보면 남자자존심을 상하게 할수도있는거라고..
생각해보니까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들었는데
톡분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저도 나름 여자이긴 여자인지라 이제 오래만나거나 그러게되면 저도 가끔은 또 돈이업을때가 있을거고
그때가서는 남자친구가 사주는게 오히려 더 어색한 상황이 될까봐 좀 그게 무서워요..
근데 더치페이가 그러케 이상한건지....궁금하네요
아 무슨 남자친구한번 사귀는데 이러케 고민이 만은건지.........
좀 배부른 소리인거가튼데 진짜 솔로일때가 너무 편할때가 있어요
별로 지금 사귀지도 안았는데 두근거림이나 그런게 업어서 너무 이상해요ㅠㅠㅠ
톡님들의 조언 간절히 부탁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