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하룻밤사이에 이렇게 톡 되고.. 그러는거네요 ㅋㅋㅋㅋ
리플 빠짐없이 다 보고 있어요
공감하고 또 공감하는 이야기들이 쏟아져나와서 저 지금 계속 신났어요 ㅋㅋㅋㅋ
모두 반갑습니다 ^^*
아 그리고 저도 점3개 민감해요 :)
운영자님이 메인글귀를 저렇게 적으신거지 제가 한거 아닙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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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대청소 하느냐고 묵은 먼지가 쌓여있는 박스까지 다 꺼내서
버리고 정리하는데 보물상자 안에선
추억의 물건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더라구요
그중에 하나가
바로 학창시절 영원한 우상이던 H.O.T. 에 관련된 물건들~~~
잡지나 사진 이런거 모으는게 취미였던 ..
CD나 테이프 사서 듣는게 당연했고 의리였던 그때 그시절
안그래도 며칠 전 톡에 올라온 글 중에
god의 데니씨를 10년동안 마음에 품었던 제 또래 여자분께서 설레였다고..
사진같이 찍었다고 한 글을 본 뒤였던지라!!!!!!!!!
더욱 그 시절 그 느낌으로 금새 돌아가버렸습니다
팬클럽 안에서 왕성히 활동하던 소모임. 일명 **파들의
명함들을 보고 있자니 괜히 흐뭇하고 다시보니 즐겁더라구요
지금도 물론 아이돌그룹시대지만,
저희 때는 정말 ... 대단했죠 (전 참고로 85년생입니다)ㅋㅋㅋㅋㅋ
지금은 모두 30대지만 정말 10대, 20대 초반.
아 그때의 상큼함은 지금 꽃돌이들에 비해 뒤쳐지지 않는다고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ㅋㅋㅋ
매일매일 엔티카의 유명한 에이치티 구일팔 등.. (클럽이름이 정확한진 기억이..;;)
팬 사이트에서 하루에도 수십개씩 올라오는 H.O.T. 기사들 빠짐없이 보던 그때ㅋ
이런 명함은!!!!!!!!!!!
방송이나 공연장에 우리팬들이 줄 서 있을때
서로 유대감도 형성하고 홍보도 하고 공감대 있는 친구들끼리 모임을 만들기 위해
'파'를 이루었는데요
그때 받아두었던 명함들 이렇게 고스란히 모아놓아 추억거리가 되었네요
늘 외쳐왔던 어린시절의 구호
FOREVER H.O.T. ♥
그립네요 ^.^ 흐흐 ;
심심해서 명함 정리해봤어요
그렇게 많은 활동을 한게 아니라 그리 많은 명함을 받진못했는데요
(이정도면..많은가요? ㅋㅋ아마 수많은 우리팬들의 명함 다 받으면 엄청날꺼예여)
유명하지만 제겐 손길이 닿지 못해 없는 명함
인연이 닿아 본인의 명함도 제게 있어서 찍히신 분도 있으실텐데 ㅋㅋㅋㅋ
한번 추억에 빠져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