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대변인 레이번은 친구의 딸이
자동차 사고를 당해 심하게 다쳤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는 다음날 아침 일찍
친구 집을 찾아갔다.
"내가 도울 일이라도 있을가해서 들렀네."
친구는 달리 해줄 일이 없다고 대답했다.
"그런데 자네, 아침은 먹었나?"
친구는 아침식사를 할 시간이 없었다고 했다.
레이번이 부억에 들어가서 식사 준비를 하자
친구가 다가와서 물었다.
"자네 오늘 아침 백악관에서 아침식사를 하기로
되어 있지 않았나?"
"그랬지, 하지만 대통령께 전화해서 친구에게
급한 사정이 생겨서 백악관에 못 들어가겠다고
말씀드렸지."
레이번이 대답했다.
우리가 레이번 처럼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달라질까!
********아침향기 중에서******
우리 주위에도 이렇게 좋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많습니다. 매스콤들이 너무나 좋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만 퍼뜨려서 그렇지!
쌍둥이 아이를 입양하여 "대한"이 "민국"이로
키우는 목사님도 계십니다.
자그마한 마음이라도 나누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퍼뜨리는 신문이 나왔으면 합니다.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