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에요!!!
그게바로~문제였어요!!
-우선,당사자가 조언을 구하지 않았어요.
-잘못된 소식전함(어떤분이 열폭하셔서..)으로인해
틀린방향의 조언을 원정님이 했어요.
그담에는 와글와글~오글오글~
일이 이렇게 되기까지는 이게 문제였던거지요.
독고다이님.
원정님이 여기서 많은사람들에게 좋은얘기,아프지만 약이되는 얘기
해주신거~저도 알고있어요.
저역시 미혼으로 그런얘기들을 읽으면서 끄덕거리기도 하고,
가끔 갸우뚱도 하고 그랬답니다.
이해 못하는 부분이 생겨도...나랑은 다른의견을가진 존재로서 인정을
할뿐이니 - 왜!! 내의견과 틀린가!!!-하며 화를 낼 필요는 못느꼈죠..
그리고 원정님께 조언을 구한 게시판의 여러분들은~
다들 공손했던걸로 기억하네요.
부탁하는 입장의 예를 충분히 갖추었다는말이지요.
(이건...제 스타일의 말은 아닌데..^^;)
아무도 원정님께 나가라고 한적이 없어요.
그분이 그분당신의 의견과 상대방의 의견차를 견디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하고 스스로 나간다고 한건데,
왜 독고다이님은 여기계신 우매한(님의 표현입니다^^;)사람들이
혜안을 가진 한분을 내몬다고 말씀하시는거죠?
그런거 없어요,,,
그리구,
이건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누구든지 말을할 수 있는 게시판이 한사람의 세력(?)에의해
흔들흔들 거린다는거....좀...그래요.
많이....그래요...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