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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어서 연체했습니다

연체자 |2004.04.07 19:58
조회 138 |추천 0

정말 님들의 따뜻한 격려 갑사드립니다.

 

저만 이렇게 힘든지 알았는데, 요즘 정말 살기 힘들잖아요.

 

오늘은요 또 전화가 와서, 저희 어머님에게 완전 쌍 욕을 해댔드랍니다.

 

죽이니 살리니, 내가 전화로 욕한거 증거 있냐느니

 

정말 그것들이 인간입니까.

 

아무리 그게 자기 직업이고, 그일로 돈벌어 먹지만

 

해도해도 너무하지 않습니까.

 

정말 저질에 상대도 하기 싫더군요

 

그러니 자기네 회사두 망하기 일부직전이죠.

 

정말 패주고 싶습니다. 찾아가서 후려 갈기고 싶은 마음 꿀떡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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