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고민끝에.. 친구들한테 말하면 욕만 들을꺼 같구..
여기도 악플도 달릴것두 같네요..ㅡㅜ 그래도.. 절 모르니까...;;
전 서울사는.. 31살.. 노처녀..입니다..;;(맞죠..??ㅡㅜ)
최근 남친이랑 헤이진지 3개월 정도 됐는데.. 외로운 맘에 설레이는 맘이 생겼어요..
제가 다니는 헬스장에 정말 제 스타일.. 완전 호감형이 있어요..
너무 오랜만에 만난 제스타일이네요..
근데 그남자가 나이가 너무 어려보이네요..
친구들도 같이 다니는거 같은데. 어려보입니다..ㅡㅜ
나이가 몇살이냐고 말도 하고싶은데..
그렇게 하다가 나이가 너무 차이나서 서로 어색해 하믄..
헬스장도 못다닐꺼 같구.. 에휴.. 이제 두달 남았어요..;;
그남자두 저 의식하는듯하구..
제가 하도 쳐다봐서요..ㅋㅋㅋㅋ
그남자가 쳐보다면 고개 휙~ 어떤건지 아시죠..??;; 이나이에..ㅡㅜ
선을 봐서 결혼해도 모자를판에 이게 무슨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첨에는 그냥 눈으로만 흡족해해야지 했는데두..말한번 걸어볼까.. 머 이런..ㅡㅜ
아.. 오랜만에 느끼는 설렘이네요..ㅠㅠ
님들이시면 어쩌시겠어요..??
그냥 포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