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원하는 과에들어가서 대학을 특별전형으로 갈려는 마음을 갖구
실업계에 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저는 울고 울었습니다 ㅠㅠ 후회했습니다..
고등학교1학년 생활이시작된지도 이제 2주좀넘는것같습니다..
이제 대충 분위기는 약간 알아갔습니다..하지만
실업계다 보니 반에서 담배피는애들이 20명이였습니다 정원은 33명입니다.
저는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ㅠㅠ 화장실가서 몰래 피우고..걸려서 맞구
반복하는 일을 하니깐요..
그런대 오늘 점심시간에 점심을 먹구 교실로 왔는데
다른반애들이랑.. 우리반애들이 교실에서 정말..무슨깡인지..
7명이 의자에 앉아서 담배를 피우고있었습니다..저는 놀래서..
자리에 앉았습니다...저두 무슨깡으로 그런말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담배피는 애들에게.. 야 너희 담배필거면 화장실가서 펴..
라구 말했는데..실업계에서도 노는애들중에 서혈이있잖아요..
우리반에서 노는애들중에는 제일 잘노는애 한명이 저한테 와서는
교복을 담배 불로 지지고 ㅠㅠ 때리구 삥뜯기고 ㅠㅠ 했습니다 ㅠㅠ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ㅠㅠ 제가 괜한 참견을 한것일수도있지만.
너무합니다 ㅠㅠ 인문계를 가서 피터지게 공부해서..수능쳐서 그냥
대학을 갈걸 그랬습니다..내가좀더 편하자고 실업계왔는데..
오히려 삥뜯기고 줘 터지고 교복 구멍나고..
이제찍혀서..내일부터 학교를 갈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ㅠ 대체 저는 이제부터 어떻게해야 될가요 ㅠㅠ
- Q 내일어떻게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