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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깜짝 발언 ' 넌 또 누구냐 ? '

ㅎㅎㅎㅎ |2009.03.13 11:03
조회 183,117 |추천 2


 

몇일전 제가 자주듣는 라디오 프로 게스트로 출연했던 휘성

또 전 여자친구 얘기를 ㅡㅡ

 

"친구들과 길거리 지나가다 헤어진 옛여친을 우연치 않게 보고 ..

순간 식은땀이 나고 당황해서 그자리에서 쓰러졌다"

 

 

간지 휘성! 우이쒸~


 

  설마 또 아이비 얘기하는거야 ? 맨날 방송에만 나오면 전 여자친구 얘기를 하는구만 ?   또 무슨말을 했나 궁금해서 .. 휘성 관련 기사를 뒤적뒤적 거려보니깐   휘성이 일락씨에게 준 '헤픈 여자' 라는 곡 가사中 "오늘 낮에는 황당한 얘길 친구가 해줬어.
어떤 놈에게 안긴 널 봤다고.(중략)
내가 선물한 검지의 그 반지 내가 못 볼 땐 빼고 다닌다며~ "     박준형의 FM인기가요
"한 몸으로 두 마음을 품은 여자 연예인을 사귄 적이 있었다"
"그녀는 8개월 동안 나와 다른 남자를 오가며 양다리 연애를 했다"
그녀가 엄지 손가락에 낀 반지를 보여주며
'엄마가 준 반지'라고 했었는데 알고 보니 양다리 남자와의 커플링이었다   등등.. 항상!!! 항상!!!!!!  여자친구 얘기를 --;   가만보면 썸씽女들도 많음
거미 연습생 시절때부터 데뷔전 까지 만났었다고  
아이비 얘기는 지겹다 이제 ...  
심은진 스캔들 때도 .. 쇼킹한 발언으로 이목시키고 "엉덩이 두들기면 친해진 사이"       참... .....
휘성 아이비 컴백하고 골든디스크상때 만나고 미니홈피에 쓴글..    

방송에서 유리한테 스킨쉽하는 휘성 ...
   



이제 옛 여친 얘기 그만하시고 ~~ 방송에만 집중해주세요 !! ^^  
추천수2
반대수0
베플안되나요|2009.03.14 08:23
With me, 다시 만난 날 등.. 완전 휘성 노래 다 좋았었는데.. 솔직히 음악적으로 능력은 많은 것 같긴 한데.. 뭔가 모르게.... 자꾸 거부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 두번째 베플이군요 ㅋㅋㅋ 휘성씨, 첨에 1집, 2집 그리고 3집 너무너무 좋아했었는데.. 예전여자얘기를 자꾸 해서가 아니라 예전과는 다르게 노래가 끌림이 없고 신선한 맛도 없고.. 휘성씨도 옛날과는 다르게 뭔가 변해가는 느낌? 그냥 제 의견은 그렇네요. 죽어가는 싸이를 올리고 싶지만 ㅠㅠ 자중하겠슴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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