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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7000원 값어치는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스마트~ |2009.03.13 18:11
조회 1,197 |추천 0

영화 실종 개봉을 앞둔 추자현의 인터뷰 기사를 봤는데..

극장 표값 7000원 어치는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네요.

좀 감동적이지 않나요?

추자현 연기도 잘하고 내공도 있는거 같은데

생각보다는 안 뜨는듯..

<미인도>에서 진정한 팜므파탈 연기를 보여줘서 .. 그때 참 연기에 감동햇는데

앞으로 많이 떴으면 하는 배우.

실종이란 영화도 기대되네요..

개인적으로 공포영화 좋아하는데..

영화를 찍고보니 강호순 사건과 비슷하다고.. 케이블에서 방송하는거 봤는데

이거 봐야징 ^^

참, 영화 개봉은 3월 19일이라네요

 

기사 링크에요 ^^

http://movie.daum.net/movieinfo/news/movieInfoArticleRead.do?newsType=1&articleId=1400321&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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