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실종 개봉을 앞둔 추자현의 인터뷰 기사를 봤는데..
극장 표값 7000원 어치는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네요.
좀 감동적이지 않나요?
추자현 연기도 잘하고 내공도 있는거 같은데
생각보다는 안 뜨는듯..
<미인도>에서 진정한 팜므파탈 연기를 보여줘서 .. 그때 참 연기에 감동햇는데
앞으로 많이 떴으면 하는 배우.
실종이란 영화도 기대되네요..
개인적으로 공포영화 좋아하는데..
영화를 찍고보니 강호순 사건과 비슷하다고.. 케이블에서 방송하는거 봤는데
이거 봐야징 ^^
참, 영화 개봉은 3월 19일이라네요
기사 링크에요 ^^
http://movie.daum.net/movieinfo/news/movieInfoArticleRead.do?newsType=1&articleId=1400321&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