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에 들어온 고기에.. 밥안준다..
]
"일반적남자들의 심리"라고 표현하는게 님의 서방님의 심리상태라고 얘기해주고싶군요
님의 서방님은 아마 절대로 님을 사랑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단지, 임신중이고..약간의 두려움도 있을터이고..![]()
그것이 "의무"라는 단어와 섞여서 입으로 나온 말이 아닐까요?
사람들은 목구멍까지 나오는 말을 입안에서 "혀"가 새롭게 섞어서 내밷는 이상한(?)심리가
있다고 어떤 심리학자가 말하더군요.![]()
모든것은 긍정적인 마음
에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에게 오줌을 뉘려고"쉬~쉬~"하면, 애들은 오줌을 누기 시작하지않나요?![]()
그런것처럼, 자꾸 똥싼다..똥싼다..하면 똥싸게 마련이거든요?
그러나..절대로 실수도 하지마라고 하시고..(잠자리..마음줌..등의 이중적 함수관계는 불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조금의 실수를 봐 줄수도 있지만..처음부터 실수를 봐주겠노라고 하면..그것이 다음과
연결되어지는 끈을 생기게 하니까요..)
단지..내가 싫어지면.. 그냥 얘기하라고 하세요
그러면, 이혼해주겠노라고..
그러나..재산은 님이 가지겠다고..![]()
아이도 님이 키우신다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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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조금의 위기감은 느끼실겁니다.
'아~이여자는 단칼이 있구나...
'하고 말입니다.
신혼이신것 같은데..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행동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좋은 생각이 좋은 행동을 낳는다는 것.. 잊지마세요
[보는대로 행해지고..말한대로 되어진다...]
참!...경제적인 권한은 님께서 가지시는 건 좋은 일이예요..
님께서..미래를 위해 아무도 모르는 딴주머니(?)하나쯤은 차 두시는 것도 더 좋겠지요
결혼생활에...누구나 조금씩은 느끼는 갈등이라고 느끼시길...
님께서 남편을 그렇게 사랑하신다니..
모든것이 행복하실것이라고 여겨집니다.
잘~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