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글씨가 손발오그라들게 하는구만..평소에 이정도까지아님....
첫번째 미샤 M비비크림 8,800원
이제품은 미샤에서 나온 비비크림의 아주 초창기 작품 그래서 여전히 가격도 싸다
매트한 타입으로 나온제품이기에 뻑뻑해서 발림성이 떨어진다.
하지만 SPF가 포함되어있지않아서 선크림을 따로 발라주어야한다.
1호 2호의 색상구분이 있지않아서 색상은 종이에 펴바른것과는 다르게 보통 피부색깔이다
(아래두번째 손색깔과 흡사)
그래서 피부가 아주 하얀사람이나 밝은거 선호하는 사람에겐 좀 비추인 제품이다.
본인은 이제품을 바를때 뻑뻑함과 어두운색때문에 밝은 메베를 조금섞어서 바른다.
지속력은 별3 /5
두번째 美思 초보양금설비비진 27000원
미샤에서 나오는거치고는 고가인 제품으로 주
름개선+미백+자외선 차단이라는 3중기능을 갖고있단다.
이것은 두가지 색상호가 나오고있어 자신의 얼굴색에 맞는 색선택이 가능하다.
흡착력이 두제품중에서는 나았다.
또한 M비비에 비교해서 매트함보다는 수분감이 더있고,
느낌상으로는 영양감이 더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건성인사람들이 건조함신경쓰지않고 써도 괜찮을듯하다
한방라인인것처럼 이름과 포장이 되어있지만, 실제로 한방향이 나는지는 잘모르겠다..;
(참고로, 본인의 코는 멀쩡ㅋㅋ)
이제품은 SPF 30/PA++로 지수가 꽤 높아서 좋다.
(사진상으로는 제품색상비교가 잘 안된다..ㅠㅠ)
두제품 사용중에서는 M비비가 피부에 발랐을때는 더 진한색이고
바른 후에 의외로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었다
하지만 선크림을 또 발라줘야하는 번거러움이있고 두껍게 바르면 뭉쳐지니까
짜증을 불러일으킬수있다ㅋㅋ
두제품모두 종이에 펴바른채로 하루를 경과했을때 기름이 많이나오지않아서
적당한 유분감을 갖고잇는것같다.
지속력이 문제인데 이는 기초화장과 이 BB크림들을
어느정도,얼마나 잘 펴 발라주었느냐가 결정하는것같다.
결론을 직설적으로 말하면
미사금설비비진이 M비비와의 가격차에 비해 두드러지게 나은점은
SPF지수밖에 없는것같다.
둘다 굳이 말하자면 BB크림이라기보다는
수분감이 있는 파운데이션이라고 하는게 맞다고본다.
두제품모두 피부보정력은 있으나 잡티까지 가려주지는 못한다.
그러므로 BB의 특성을 살려서 쌩얼 화장을 해야 역시 예쁜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