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인데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나중에 어차피 다 래미안이고 다 자이고 다 푸르지오면 결국 같아지는거 아닌가?
이게 가격상승 요인이 될 수 있는지?
주거환경은 똑같고, 서비스도 똑같은데 단지 벽에 "래 미 안" 글씨 칠했을 뿐이거늘,
이걸 비싸게 주고 사는 사람이나, 비싸게 주고 팔려는 사람이나 매 한가지 아닌가?
우리나라의 부동산은 아얘 이해할 수가 없다.
같은 회사인데 브랜드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나중에 어차피 다 래미안이고 다 자이고 다 푸르지오면 결국 같아지는거 아닌가?
이게 가격상승 요인이 될 수 있는지?
주거환경은 똑같고, 서비스도 똑같은데 단지 벽에 "래 미 안" 글씨 칠했을 뿐이거늘,
이걸 비싸게 주고 사는 사람이나, 비싸게 주고 팔려는 사람이나 매 한가지 아닌가?
우리나라의 부동산은 아얘 이해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