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은 버릇처럼 이곳에 들려 님들에 글을 읽으면서 안타까워하기도 화를 내기도 동감하면서 인생을 배우고 있습니다. ![]()
남자란 무엇인가? 여자란? 가족이란? 사람에 맘이란? 사랑이란?
적지도 많지도 않은 제나이 28 입니다. 님들에게 조금이나마 제 경험과 제 소견을 말하고싶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먼저 이 게시판에 들어오면 사랑에 배신으로 아파하시는 여성분들 참 많더군요. 20대 초반에 사랑에 상처를 가슴에 안고 힘들어하시는 여성분들께 읽으면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사랑!! 이거 인생을 살면서 정말 중요합니다. 가족간에 사랑 친구와의 사랑 그중에서도 남여간에 사랑
솔직히 가장 자신에 기분을 좌지우지 하는 큰비중에 사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 사소한 말한마디 행동에도 그날 하루 기분이 화창했다가 우울했다가 완전히 망쳐버리는 아주 커다란 영향력을 가지고있는게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영원할거 같은 사랑은 생각처럼 길게 가지 않는 경우도 많구요.. 서로에 오해와 성격차이로 잦은 다툼을 하고 서로에게 잊혀지지 않는 악담을 하고 행동을 하고 그러면서 점차 서로에게 지쳐가면서 끝을 맺게 되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처음 몇달동안은 여자분들이 사랑에서 우위를 차지하지만 시간이 흘를수록 남자분들이 사랑에 우위를 차지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저러다 시간에 경과에 따라 관계에 빈틈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둘 연인이에에 다른 이가 출현하던지 아님 다른 여러 이유로 연인 사이에 벽이 생기기 시작 하더라구요
다 모든 여인들이 그런다는 것은 아니구요 이런 경로로들 많이들 아파하고 힘들어하고 죽음을 생각하더라구요. 우선 제가 여자이기 때문에 여자분들 입장에서 제 생각을 말해보겠습니다
사랑에 실패했다고 죽음을 선택하고 자신에 인생을 망치려고 하는 여자분들 !! 절대 그러지 마세요
어떻게 태어난 생명인데 몇억만분의 일의 가능성으로 세상의 빛을 본 우린데 자신에 인생에 아픔을 준 사람때문에 죽음을 생각을 합니까? 자신에 인생에 아픔을 준 사람 나중에 생각하면 정말 본인에게 스승입니다. 이런 사람 도 있었구나 다시는 이런 사람때문에 힘들어하지 않으리라는 소중한 다시 반복하지 않도록 돈주고도 못살 경험이라는 것에 대해 감사할날이 올거에요
그러니 사랑에 아파 끝을 생각하는 분들 절대 자신에 인생에 있어서는 안될 일 만들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내가 왜그랬나 쓴웃음을 질 날이 옵니다
저역시 사랑에 아파도 보고 사랑에 웃어도 보고 많지는 않지만 경험을 했습니다
한가지 제 인생에 철칙아닌 철칙은 절대 나를 낮추지 말자라는 생각을 가지고요
그렇다고 콧대를 높이고 사랑하는 사람을 내 맘대로 한다는 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배려도 가끔은 낮추기도 합니다 그래야 서로를 더욱 사랑할수있으니까요
저의 낮춤이라는것은 사랑하는사람에게 사랑을위해 나를 많이 배려한다고해도 내 영역을 다 주지 말자는 거에요 사랑때문에 다 주는것은 서로에 끝을 빨리 당기는 일 밖에는 안됩니다
어떤 여지를 가지고 서로를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 일,인생을 가꾸면서 같은 위치에서에 사랑을 하자는 이야기에요
지금 제가 제대로 글을 이어가고 있는지 ..... 업무중간에 쓰는거라 혹시 말이 맞이 않더라도 용서를 ...
계속이을께요 .. 사랑을 하되 평등하게 하자는 거예요 모든걸 주고서 나중에 배신 당하고 힘들어하지말고 이제는 여자분들 여우가 되자구요 사랑에는 조율이 필요합니다. 한없이 주는 사랑은 받는사람도 주는 사람도 부담이 되거든요 서로가 평등할때 사랑이 지속됩니다.
사랑에 아파하시는 여자분들 지금이라도 여우가 되셔서 자기를 사랑하세요
모든걸 다준다고 다 얻어지는게 아니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제 작은 소견이니까 혹 맘에 안드시더라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있구나 생각해주심 ...^^v
즐건하루 보내세요 항상 웃으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