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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미쳐가는 듯

29살 백조 |2009.03.15 17:20
조회 471 |추천 0

오늘은 집에 있기가 답답하네여...

 

아 ! 빨리 나가고 싶다는 이러는 거 정말 시른데...

 

작년에 교통사고로 세무2급 공부를 허접하게 해서 책을 다시 잡앗는데

 

짜증이 확 올라와요,, ㅈ  ㅔ   ㅈ  ㅏ ㄴ  ㅎ   ㅏ  ㄹ

 

작년에 병원 퇴사 퇴직금을 적금에 놓았는데

 

그걸 써야 하나 ㅜㅠ 우째..

 

병원으로 재 취업을 해야하나.. 간호조무사...악악 시러,,,

 

돈두 없구,,맛난건 먹구 싶구,,제가 식탐이 좀 있어서 ㅡㅡ..

 

생활비의 반 이상이 식대임 ㅡㅡ..

 

몸 아픈데는 기분나쁘게 아프고

 

진짜 미쳐가는 듯 하네여....

 

어떻게 하냐..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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