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 있기가 답답하네여...
아 ! 빨리 나가고 싶다는 이러는 거 정말 시른데...
작년에 교통사고로 세무2급 공부를 허접하게 해서 책을 다시 잡앗는데
짜증이 확 올라와요,, ㅈ ㅔ ㅈ ㅏ ㄴ ㅎ ㅏ ㄹ
작년에 병원 퇴사 퇴직금을 적금에 놓았는데
그걸 써야 하나 ㅜㅠ 우째..
병원으로 재 취업을 해야하나.. 간호조무사...악악 시러,,,
돈두 없구,,맛난건 먹구 싶구,,제가 식탐이 좀 있어서 ㅡㅡ..
생활비의 반 이상이 식대임 ㅡㅡ..
몸 아픈데는 기분나쁘게 아프고
진짜 미쳐가는 듯 하네여....
어떻게 하냐..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