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그냥 하는 말이지만
여성분이시라면 제발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세요. 부탁입니다.
거울 속에 비치는 약간은 통통해보이는 내모습이 싫고 밉다면 결국엔 다이어트 실패합니다.
살을 빼도 몰골이 비참하게 빠지죠.
남에게 욕해달라고하고 충격적인 말 심한말 들으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것 같습니까..-_-;;
그렇게 바짝 뺀 다이어트 요요현상, 영양부족 으로 나중엔 지금보다 더 심각해지고 말걸요?
자신을 좀 소중하게 여겨보세요.-_-;;;;
57KG이라는 숫자가 그렇게 짐이 된다면 애당초 이런 판 쓰고 있을시간에 조금씩 운동하고 앉아서 수다떨 시간에도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몸을 다듬을 생각을 안하십니까?
원래 체지방은 잘 빠지지도 않아요. 한달에 순수 몸무게 2키로씩 만 빼면서 천천히 슬로우 다이어트를 하셔야지, 정신적인 극약처방으로 자신을 극한에 몰아넣는 것은 별로 안 좋아 보입니다만;;
성실하고 부지런하게 움직이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사람에겐 군살이 생길수가 없습니다.
당신이 TV보고 친구들과 수다떨면서 군것질하고 귀찮아서 뒹굴거리는 그 시간이 살이 되어서 돌아온것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