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
전 갓 성인된 건장한 청년입니다 ..
저도 항상 글만읽다가..이번에 글쓰는게2번째입니다
이야기를 꺼내자면 몃개월전으로 흘러가서입니다
제가 사진찍는것을 무지무지좋아해서 친구들과 놀면서
사진을 많이찍는편인데 ㅋ
애들과 집안에서놀면서 너무재밌게 놀길래 ㅋㅋ
사진기를 들고와서 놀다가..
제친구가 사진기를 줘보라그래서 주고..
전 정말 신나게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친구가..갑자기 박장대소를하더니 ..사진기를같고
튀는것이였습니다..전 어리둥절해서.. 그냥다시 친구들이랑 놀았죠...
그런데 한친구가 '야너 웃대떴다 ㅋㅋㅋㅋㅋ'
'뭐?!;' ....................
..........봤더니 ㅋ..제 처참한몰골이더군요...ㅋㅋㅋ....
전 보통 소장하는데 이친구는.. 그걸 웃대에 올려서..ㅋㅋ
웃대에서 베스트를..먹었다죠.. .. ㅠ ㅠ..
전 그걸보고 충격을 먹어서.. 이틀동안 암울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몃일전 저희집에 애들이놀러와 신나게 놀고있었죠..
저희들은 놀땐 애들이 정신이 나가버립니다 ㅋㅋ
딱 놀고있는데 저번에..웃대가 생각이 나는것이였던..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사진기를 들고...친구들 몰카를 시작했죠 ..
제친구들은 비비탄총을 같고놀고있었다죠 ㅋㅋ(우리애들 정신연령이쫌^^;)
패트병구멍에 총알집어넣기였는데
그..친구가 옆드려서 총알을 쏘고있었습니다 ..
'오..넌 뒤저씀'
옆에있던 친구한테 ...'야 제 방뎅이에다가 총알좀박아'..
망설이다가 갑자기
그놈 엉덩이에다가 ..
총을 남발하는것이였습니다 ㅋㅋ
저는 동시에 사진을 찍었죠 ..
전 보지도않고 계속 찍었습니다
정말 연속적으로....
그러고나서 방으로 달려와서
카메라를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냥이거
친구들 웃겨죽을뻔하고 ㅋㅋㅋㅋㅋ
난 거의실신하고... 그친구도 총알때메..죽어가다가 좋다고 웃고.. ㅋㅋ
..아..이걸올리면 친구한테미안해지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에게..웃음 주기위하여 올리겠습니다..ㅋ
자..공개합니다...ㅋㅋㅋㅋㅋ
푸웁..잠시나마 웃음을 선사하고자 합니다^^;.ㅋㅋㅋㅋ;;
..원래 얘 이렇게 안생겼어요..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이사진을 몃번이나봤는데도 너무웃겨요.....ㅋㅋㅋㅋㅋ
아 배아퍼...
여러분들 많이웃으셨는지요..ㅠ
요즘불경기이니 얼굴에어둠이 가득하시잔아요 ..
웃음을 잃지맙시다!
우리대한민국 화이팅!ㅎ
친구야 미안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지금까지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황사조심하세요~ ㅋ
마지막으로 뽀나스 ㅋㅋ
애들아..미안..